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제13대 개원 한달을 맞은 경상남도의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재난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릴레이 현장의정활동을 펼쳤다.◆경제환경위원회, 낙동강 녹조 대응과 먹는 물 안전 점검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7월 24일 창녕함안보와 창원 칠서취수장·정수장을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녹조 발생 현황과 상수도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위원회는 녹조 제거선 운영과 취수장 조류차단시설, 칠서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는 한편, 도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정보 공개체계 개선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금연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해 상공회의소 및 관내 주요 기업체와 연계한 ‘일터 맞춤형 금연·웰니스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상공회의소 임원진의 '참여 기업체 1호 등록'을 시작으로 관내 사업장의 자발적 동참을 끌어냈다.보건소는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캐프, ㈜올품, 상주농협, 함창농공단지 등과 협력해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금연클리닉’과 ‘금연·절주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건강
강원 춘천 의암호를 활용한 여름 레저 프로그램 ‘2026 의암호수욕장’이 전국 단위 레저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며 4주간의 운영을 마쳤다.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지난 7월 8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6일간 의암호 일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지난해 2주였던 운영기간을 4주로 늘리고 수상레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확대했다.대표 프로그램인 딥워터솔로잉 페스티벌에는 약 4,500명이 참가해 지난해 2,400명보다 크게 늘었다. 메인월과 서브월을 비롯해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는 장
예산소방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수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3월 강원도 양양군 낙산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대응, 구명조끼·구명환 등 구조장비 활용, 현장 안전관리와 인명구조 절차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존 구조대원 중심의 훈련을 119안전센터 직원까지 확대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하는 대원들이
경북 청송군새마을회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쏠비치 삼척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의회 의장 및 의원, 도의원,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2026 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의 날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온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