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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구민의 날’ 지정···구민 선호도조사 실시

3시간전
인천 서해구가 ‘서해구’ 공식 출범에 맞춰 ‘구민의 날’을 새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해구 관계자는 “기존 9월 21일로 지정된 구민의 날은 1989년 서울 올림픽 1주년 기념 노래자랑 개최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어, 새로운 서해구의 역사적 배경과 도시 브랜드를 담아내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해구는 지난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구민의 날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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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가 지급된다고 밝혔다.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총 5개며, 프로그램별로 1회 참여 시 1,000p, 1인당 연간 최대 5,000p까지 적립할 수 있다.적립 방법은 해당 교육을 수강한 후, 현장에 비치된 인증용 정보무늬를 스캔해 본인 인증을 하면 된다.환경교육 프로그램 확인증 또는 현장 사진을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탄소공감마일리지
동작구가 노후 간판을 교체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개별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3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 간판 교체 설치비를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는 올해 총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업소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44개 업소의 노후 간판 교체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과정에서 23개 업소의 불법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27일 SNS와 대부중개 플랫폼 등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불법사금융 광고와 허위·과장 대부광고를 차단하기 위한 대부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대부업 및 대부중개업 협회가 대부광고 자율심의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관련 규정이 시행령에만 담겨 있어 심의 권한과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최근에는 SNS와 인터넷, 대부중개 플랫폼을 중심으로 불법사금융 광고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등록 대부업체나 대부중개업체가 온라인에 허위·과장 광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기기 37대의 교체와 기능 개선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개정된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정당한 편의 제공’ 기준을 반영해 추진됐다. 구는 2024년 관련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설치했다. 이어 2025년에는 노후 기기 19대를 교체하고 4대의 기능을 개선했으며, 올해는 4대를 교체하고 8대의 기능을 개선했다. 이로써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37대 모두 관련 편의 기능을 갖추게 됐다.
중국의 SNS가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공간이 아니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층이 더우인, 샤오훙수, 콰이쇼우 등 주요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실버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소비층을 형성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중국 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인터넷 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는 이미 11억 명을 넘어섰으며, 고령층의 인터넷 이용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시민행동 놀탄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29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환경교육 및 기후시민 양성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
진주시는 29일 “2026년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 수상작 16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28점의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5건, 장려상 10건이 결정됐다.대상은 진주 출신 화가 경재 이주석의 ‘진주성 그림 병풍’이 차지했다. 해당 병풍은 과거 문백 진주시장이 김철년 전 시장에게 선물한 유물로 알려져 있으며, 심사위원들은 이 자료가 진주시를 상징하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보존 가치 높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1) 중고령자의 재취업시장을 분석하여 관심을 끈다.1) 김철희, 김봄이, 안준기, 정지운, 장수아, 유한구, 한상근,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기본연구, 2026 1. 중고령층 노동시장 및 노동이동 실태 분석• 재취업률 63.7%, 그러나 ‘좋은 일자리’는 줄었다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은퇴는 더 이상 경제활동의 끝이 아니다. 많은 중고령층은 퇴직 후에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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