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 서해구가 ‘서해구’ 공식 출범에 맞춰 ‘구민의 날’을 새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해구 관계자는 “기존 9월 21일
3시간전
인천 서해구가 ‘서해구’ 공식 출범에 맞춰 ‘구민의 날’을 새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서해구 관계자는 “기존 9월 21일로 지정된 구민의 날은 1989년 서울 올림픽 1주년 기념 노래자랑 개최일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어, 새로운 서해구의 역사적 배경과 도시 브랜드를 담아내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해구는 지난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온·오프라인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새로운 구민의 날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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