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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공검면 시내버스 운행 중 화재…승객 전원 대피

15시간전
10일 오전 상주시 공검면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9분께 공검면 병암리 694-1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상주와 외서면 지평을 운행...
포항스틸러스가 전북 원정에서 패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포항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하면서 7위로 떨어졌다.2위권을 노리는 전북과의 경기였지만 경기 막판까지 한치의 물러섬이 없는 경기를 펼쳤지만 확실한 결정권이 승
추석을 앞둔 의성지역 장바구니 물가가 품목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배추와 소고기 가격은 지난해 추석 때보다 큰 폭으로 뛰었지만 돼지고기와 일부 과일은 보합권에 머물렀고, 오징어는 오히려 30% 넘게 떨어졌다.명절을 앞두고 모든 성수품 가격이 일제히 오르기보다 일부 품목의 가격
공공기관 2차 이전부터 국가산단·철도망·포도연구소까지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김천시가 국비 확보를 위한 공조에 나섰다.송언석 국회의원은 시청에서 열린 ‘2026년 김천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배낙호 김천시장과 시 간부, 경북도의원,
천년고도 경주의 대표적인 국가유산과 고즈넉한 풍경들이 천연 이끼의 포근하고 입체적인 질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경주시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내 문화공간인 황남동 행복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스칸디아모스로 만나는 경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주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취임 후 경북지역 첫 방문지로 영천을 찾아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오 위원장은 지난 4일 영천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과 영천시, 기업인, 당원들을 잇따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과 제2탄약창 이전,
경산지역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일터가 외식업으로 확대된다.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리와 고객 응대, 매장 관리 등 실제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혀 향후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신규 자활근로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9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구·경북지역 테러대책협...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일방적으로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진 가운데, 박승원 광명시장이 공공임대 문제와 관련해 사전 소통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공임대 철회는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주민들의 분노가 쉽게 가라앉기는 어려울 전망이다.광명시와 철산하안재건축연합회는 지난 8일 광명시청에서 재건축 현안 해결을 위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철산12·13단지와 하안1·2, 3·4, 5, 6·7, 8, 9,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9월 4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한 전국 우수 지방자치단체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정부 기념행사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특별상 부문인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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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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