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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거제·통영 호우 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대전지방국세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거제·통영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파손, 농경지 침수 등 잠정 422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받았다.

거제 지역의 경우 기상관측 이래 최대 일강수량인 956㎜의 많은 비가 쏟아져 큰 피해를 입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호우 피해지역의 빠른 정상화를 지원했다.

앞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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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25일 금감원 대강당에서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공시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산운용사가 의결권 행사 업무 관행을 개선할 수 있도록 그간 금감원이 수행해 온 의결권 점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최초로 마련된 자리다.설명회는 구체적인 점검기준과 주요 미흡사례를 안내하고, 자산운용사가 주주권 행사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 발표세션으로 이어진다.서재완 부원장보는 “의결권 행사를 포함한 수탁자책임 이행은 타인의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수탁자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업무임에도 운용사 주주활동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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