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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은 3일 지방청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납세자보호위원회는 독립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세·법률·회계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납세자보호위원회의 심의대상은 '국세기본법' 제81조의18 제2항에 규정된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기간의 연장, 세무조사 범위의 확대, 위법·부당한 세무조사에 대한 중지 요청 승인 등이다.김국현 청장은 본연의 직
2024년 국세청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한 세무직 직원이 대상 3393명 중 194명, 승진비율이 5.7%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24년 9월 11일자 인사를 반영한 수치이다. 이 중 본청 소속 직원의 승진비율이 25.8%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서울국세청 4.6%, 중부·인천국세청 각 4.2%, 대전국세청 3.8%, 부산·대구국세청 각 3.6% 순이다. 광주국세청이 3.4%로 가장 낮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본청은 승진대상자 264명 중 68명이 승진, 승진비율 25.8%로 7개 지방국세청 승진비율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3월 현재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호남 출신, 서장역임 2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1월 6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6명으로 전체의 40.0%를 차지했다. 홍순택 남동서장과 서기열 파주서장이 6기, 윤재원 인천서장 7기, 김영기·임식용 서장이 8기, 양순석 연수 서장이 9기다.7급공채는 김재산과 김태수, 손호익, 서인천, 최미숙 서장 등 5명이다.행시 출신으로는 정상수 고양서
3월현재 2급 지방국세청 조사국장 자리 8곳의 임용 구분별 인원을 살펴보면, 행시 출신이 4명, 세무대 3명, 7급공채가 1명이다.2급 지방국세청은 조사1국장은 부이사관이, 조사2국장은 서기관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4명으로 가장 많은 행시 출신은 45회가 2명, 46회와 55회가 각 1명이다. 45회인 광주국세청 한지웅 1국장은 성균관대·대구국세청 강동훈 1국장은 경북대, 46회 인천국세청 박근재 1국장은 성균관대, 55회 대전국세청 조윤석 2국장은 서울대 출신이다. 세무대는 대전국세청 김학선 1국장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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