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현재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호남 출신, 서장역임 2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1월 6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6명으로 전체의 40.0%를 차지했다. 홍순택 남동서장과 서기열 파주서장이 6기, 윤재원 인천서장 7기, 김영기·임식용 서장이 8기, 양순석 연수 서장이 9기다.7급공채는 김재산과 김태수, 손호익, 서인천, 최미숙 서장 등 5명이다.행시 출신으로는 정상수 고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