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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 자회사 위너콤에 채무보증…36억원 규모

통신장비 제조업체 휴맥스는 2월 11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위너콤의 자금차입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은 위너콤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30억원에 대해 36억원의 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5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로 설정됐다.

휴맥스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3.06%로, 대기업에 해당한다.

공시에 따르면, 위너콤에 대한 지급보증은 누적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하며, 이는 휴맥스 자기자본 대비 31.13%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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