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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내화물 제조 업체 조선내화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38%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23억6982만6800원이다.

회사는 해당 배당안이 외부 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정기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0일로,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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