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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최상순 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 “쌀산업 소비자 니즈 저격 필요”

연대 통해 맛·품질 중심 체질 전환 해법정보 공유·인공지능 등 선진기술 접목해야“쌀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품질을 정확히 읽어내야 합니다.

”최상순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취임 직후 인터뷰에서 쌀산업의 핵심 과제로 ‘소비자 니즈 공략’을 제시했다.

최근 쌀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를 산업의 구조적 반등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생산자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생명줄과 같은 식량”이라며...
제 15대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장으로 오종수 회장이 취임하며 충남 쌀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는 지난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제14대, 1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원들과 조희성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및 임원,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외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유승종 전임회장은 이임사로
정호율 이임·최상순 취임…“변화·혁신 경쟁력 강화”이취임식 후 연시총회 열고 올해 수입예산안 가결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지난 19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에서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3대 정호율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최상순 회장이 취임했다. 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 시군 회장단과 회원 등이 참석해 조직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호율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회장직을 맡았던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기
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생활 습관, 운동 인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어깨통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힐 때 불편함을 느끼고, 운동 후 어깨 주변이 뻐근해 상담을 찾는 사례도 흔하다.하지만 통증을 겪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그 원인에 맞는 세밀한 접근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통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을 반복하는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해결책이 되기는 어렵기 때문이
연대 통해 맛·품질 중심 체질 전환 해법정보 공유·인공지능 등 선진기술 접목해야“쌀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품질을 정확히 읽어내야 합니다.”최상순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취임 직후 인터뷰에서 쌀산업의 핵심 과제로 ‘소비자 니즈 공략’을 제시했다. 최근 쌀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를 산업의 구조적 반등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생산자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최 회장은 “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생명줄과 같은 식량”이라며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홍수가 강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이번 연구 결과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현대 사회가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감에 따라 플라스틱 오염은 주요한 지구 환경 문제로 대두되었다.이러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대부분은 결
2월 19일 추첨한 제303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4조 639566번이다. 이번 303회차에서는 1명의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1등 당첨자는 매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을 두고 "미친 것 같은 짓"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이...
AI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회사들의 영업하기가 예전 만큼 쉽지 않다는 시그널이 감지돼 주목된다.월스트리트저널 최근 보도에 따르면 기업들이 신중모드로 나오면서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지난해보다 길어졌다는 얘기가 AI 소프트웨어 회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지난해만 해도 이사회 차원에서 내려오는 지침, 뒤쳐질 수 있다는 심리, 테크 기업들이 진행한 공격적인 캠페인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은 AI 투자에 적극 나섰다. 시장 분석 업체 가트너에 따
원전 정책의 정상화와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가 맞물리며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원전의
더존비즈온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PU는 생성형AI 개발 등에 활용되는 신경망처리장치로 그래픽처리장치보다 전력 소모량이 적고 AI 추론과 연산에 장점이 크다.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설계기업으로 2017년 설립 이후 1세대 컴퓨터 비전용 NPU의 상용화에 이어 최근 2세대 칩 RNGD의 양산을 시작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공동 수행한 ‘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 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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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방역대와 역학농장에 대한 방역조치가 현실적으로 조정됐다. ASF가 다발하면서 이동제한 중복과 연장이 반복되고 있는 사례가 속출, 대책이 필요하다는 양돈업계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따라 신규 및 중복 방역지역 ·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 채혈검사 또는 폐사체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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