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환인제약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0억1853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39.4%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52억1438만2000원으로 1.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35억9521만4000원으로 41.9% 감소했다. 회사는 환율상승과 인건비 등 고정비 증가가 영업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4788억9074만1000원, 부채총계는 578억8374만
손해보험사 흥국화재는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1516억8937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42.1%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흥국화재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3조5448억5855만6000원으로, 2024년3조3740억1651만5000원 대비5.1%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1875억414만4000원으로 전년1487억7928만3000원 대비26% 증가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개별 기준 자산총계는12조5021억
아주IB투자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8억8613만1746원으로 전년 대비 41.7%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07억4879만3857원으로 전년 대비 22.6%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83억1826만4516원으로 전년 83억1860만2631원과 비교해 변동이 크지 않았다. 회사는 피투자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평가 및 처분이익 증가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발전설비 정비 회사 한전KPS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01억184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33.1%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245억6730만6000원으로 27.8% 줄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765억1681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회사는 외주비와 노무비 등 수익 대비 비용 증가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1조7039억19만1000원, 부채총계는 3577억
대동이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조4750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68.3% 증가했다. 매출 반등과 함께 최고치를 갱신했다. 당기순손실은 25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4.5% 축소됐다.회사는 상품·시장·딜러 채널을 아우르는 글로벌 다각화 전략이 실적 개선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지역 별로 보면, 국내에서는 농기계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운반로봇, 정밀농업 솔루션 등 신제품을 상용화해 매출 다각화를 추진했다.미국에서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홍수가 강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이번 연구 결과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현대 사회가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감에 따라 플라스틱 오염은 주요한 지구 환경 문제로 대두되었다.이러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대부분은 결
포드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월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10일 크립토폴리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포드의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13센트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19센트를 밑돌았다. 이는 32% 미달한 수치로, 2021년 이후 최악의 실적 미스이며, 2024년 이후 첫 분기 실적 미달 사례다. 포드는 9억달러 규모의 예상치 못한 관세 비용이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당초 4분기 조정 영업이익을 77억달러로 예상했지만, 최종 수치는 68억달러로 하락했다.
기업이 성장을 지속해 고용을 늘릴수록 규제와 조세부담이 가중되면서 이로 인해 한국 경제의 잠재적 성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 SGI는 20일 ‘한국 경제의 저성장 원인 진단과 기업생태계 혁신 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서는 국내 기업들이 50인·300인 등 규제 장벽 앞에서 인위적으로 성장을 멈추거나 기업을 쪼개는 등 규제 회피를 위한 ‘안주 전략’을 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안주 전략이 국가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저성장을 가져오는 핵심 원인이라고 봤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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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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