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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제1회 환경교육위원회 개최

양평군은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양평군 환경교육계획 이행평가’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환경교육계획은 12개 추진과제에 38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돼 있으며, 연도별 이행평가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군은 자체 평가를 실시한 후 환경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최종 확정했다.

군의 자체 평가는 △목표 달성도 60점 만점 중 50점 △지역 공유성 20점 만점 중 12점 △환류 충실성 20점 만점 중 18점으로, 총점...
김포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및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회계·세무 ▲인사·노무 ▲협동조합 운영 ▲공공조달 ▲마케팅‧브랜드 ▲지식재산권 획득 및 각종 인증 ▲자금조달 등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회 이내의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일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운영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원사업, 경남은행 장학금 및 지원사업, 서경병원 소상공인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
지방자치가 지금은 매우 익숙하게 우리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지만, 사실 지방자치가 제대로 시행되어 발전하게 된 것은 불과 30여 년에 불과합니다. 1961년 군사정권에 의해 지방자치가 중단되고, 1991년이 되어서야 공식적으로 부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난 2020년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기까지 지방자치는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지방자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복리증진 및 행복실현”에 있습니다. 초기의 지방자치가 제도의 완성에 중점을 두고 빠르게 성장해왔다면, 이제는 “성숙한 지방자치”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경제 사령관'으로서 진도의 경제 활성화와 'J-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한 예산 1조 시대 개막을 약속했다.이 전 청장은 인구 소멸 위기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타개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J-르네상스' 프로젝트, 예산 1조 시대를 향한 청사진이재각 전 청장이 언급한 'J-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진도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괄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목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범국가적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 및 사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농가와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 장작을 연료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가 높고 설치가 간편해 겨울철 대표 난방기구로 자리 잡았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이기도 하다.실제로 겨울철 주택 화재의 상당수가 난방기구 취급 부주의에서 발생하며, 특히 화목보일러는 불티 비산, 과열, 연통 막힘 등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작은 실수가 곧바로 화재로 연결되는 사례가 많다. 보일러 주변에 쌓아둔 장작이나 농자재, 비닐, 종이상자 등에 불꽃이 옮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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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비자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식의약 안전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2개 소비자단체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식약처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소비자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취약계층 위생·영양 관리지원 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공석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후보가 김문희 한경국립대 교수, 박창언 부산대 교수, 조상식 동국대 교수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경제인문사
2월 10일 오전, 인천 송도에 위치한 ‘威海館’이 2026년 봄을 여는 창구가 됐다. 주한중국경제무역대표처가 마련한 이날 춘절 단합대회(团拜
최근 IT 주변기기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스크테리어’와 ‘커스텀 키보드’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는 피젯 토이 기능과 함께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키캡 키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스위치를 탑재해 반복적인 클릭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거나 집중력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된다. 이는 업무나 학습 중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다.게다가 고가의 커스텀 키보드 외에도 자신이 선호하는 스
농업회사법인 JBF는 최근 만성폐쇄성 진폐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ENA-A 미네랄’ 농축액 임상 적용 결과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제품은 해조류 유래 미네랄과 갑오징어 연골 칼슘 성분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제조된 천연 미네랄 복합용액이다.제품 내 칼슘은 주로 탄산 칼슘 형태로 존재하지만 이는 단일 정제 물질의 투입이 아니라 천연물 기반 원료들을 복합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비결정성 복합제의 일부로 존재하는 최초의 탄산칼슘함유 에나활성미네랄에이입니다.‘ENA-A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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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4분기 전 지역에서 예상 대비 견조한 셀아웃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로모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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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후 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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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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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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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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