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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아냐? 폭스바겐 브랜드 스마트 전기자전거 나왔다…후방카메라까지 탑재

폭스바겐이 프리미엄 자전거 제조사 n+와 손잡고 자동차식 안전기술을 적용한 브랜드 전기자전거를 공개했다.

후방카메라와 사각지대 경고, 제동·방향 표시 조명 등을 탑재해 도심 주행 안전성과 연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폭스바겐 브랜드 전기자전거에는 핸들바 디스플레이와 연결된 고해상도 후방카메라가 적용됐다.

라이더는 주행 중 뒤쪽 도로 상황을 화면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레이더 기반 사각지대 경고 기능도 들어갔다.

'스마트 뷰' 기능이 뒤쪽에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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