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남원경찰서, 관내 학교 방문 경찰-학교 협력체계 강화

5시간전
남원경찰서가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학교를 방문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남원서는 최근 학교폭력 유형이 다양화ㆍ확산됨에 따라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하늘중학교를 비롯한 남원 관내 학교를 방문, 인권담당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경찰-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학기 초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교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최근 학생 비행행위 실태 공유 △경찰 신고요령 및 초기 대응 절차 안내 △위기학생 조기...
예산군은 ‘2026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 5개 마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대술면 화천3리, 덕산면 낙상2리, 고덕면 상몽2리 등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예비 단계인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주민이 직접 수립한 마을 발전 계획을 소규모로 먼저 실행해 보는 사업이며, 본격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에 앞서 주민의 사업 수행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충청남도가 지원한다.마을 선정 심사는 외부 농어촌개발 전문가를 초빙해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여 진
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10개소에서 설 명절맞이 전 판매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10개 읍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다양한 전과 물김치 등을 정성껏 만들어 판매했으며, 명절 음식 준비의 부담을 덜어주어 주민과 귀성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성은 지회장은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명절 준비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파주시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19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위탁업체 동원 의혹, 탄원서 제출 강요 정황에 대해 파주시청 지시자를 밝혀야 한다”며 파주시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해당 사건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4일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공무원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혐의로 고발한 사안으로, 파주경찰서를 거쳐 경기북
영천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6년간 전동보조기기 보급 대수가 300대에 육박함에 따라, 사고 발생 시 이용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해부터 보험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이다. 대상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돼 혜택을 받을 수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재정비 결정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과 시가 500만원을 함께 적립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참여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각각 적립해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의 안정적 지역정착을 돕는 동시에,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와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했다.이 공제사업에는 현재 154개 중소기업과 청년 재직자 3
'엘더스크롤' '폴아웃' 시리즈 개발사인 베데스다가 기존 인기작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이전까지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온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 라인업을 구축하는
3시간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한국과학기술지주, 케이그라운드벤처스 등 글로벌 투자사를 포함한 30여개 투자기관과 함께 ‘AI+X 투자사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의회 출범은 글로벌 AI 기술패권 경쟁에서 후발주자인 한국이 ‘피지컬 AI’ 등 AX 특화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공공·민간의 역량을 처음으로 한데 결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간 국내 AI 투자는 대기업·유명기업·단일기업 중심의 분절적 구조와 정부 출자 이후 민간펀드 조성까지 상
스포츠는 언제부터인가 우리 생활 속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일상생활을 하면서 친구와 가족끼리 대화를 하거나,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하거나 취직 시험을 볼 때도 스포
성남시가 1차 추경에 나섰다.성남시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올해 예산 2396억 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이 오는 3월 12일부터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애초 3조9408억 원에서 4조1804억 원으로 6.08% 늘게 된다.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비는 △4차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 262억 원 △K-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
전홍선 기자 = 민주당 대전시당은 25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 무산과 관련해 "지역 대도약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등의 통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23일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앞서 안 의원은 지
5시간전
대구 달서구가 거동이 불편한 중장년 1인 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온라인 장보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3일 인성데이타와 달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복지분과와 함께 진행됐다. 대구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활용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달서 장보로 온 나’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40명을 대상으로 매월 3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대구로 앱을 통해 전통시장 장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3월 12일까지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모집에 나선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상곡초를 포함한 총 15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에서 환아를 등록한 후 조사표 배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학교별 찾아가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보습제, 천식 발작 대응 키트 등 물품을 지원해 아토피·천식
6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도내 안전체험시설 운영 내실화와 학교 밖 통학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등하굣길 현장 점검 및 안전 인프라 개선을 병행함으로써 학생 안전을 학교 안팎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현재 강원도 내에는 ▲이동형 안전체험차량 1대 ▲교실형 안전체험관 3개소 ▲소규모 안전체험관 1개소가 운영 중이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9,08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 오른 60...
tags :#코스피#0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12·3 비상계엄 1심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죄 인정...“군대 보내 폭동 일으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사상 첫 종가 6000 돌파…증시 새 역사 썼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오천피’를 넘어선 지 한 달 만에 앞자리를 또 한 번 갈아치웠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22포인트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53.06포인트 상승한 6022.70에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6000선을 넘어섰다. 장중 한때 6144.71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고, 장중 저가는 5984.28이었다.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처음 산출됐다. 1989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교래리 습지 모니터링 결과 담은 교재 발간된다
제주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교래습지 시민 생태 모니터링’ 결과를 집대성한 전문 교육 교재 '교래 물뱅듸의 식물'을 발간하고, 이를 도내 유관기관 및 학교에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교재는 단순한 학술 조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성과물이다. 위원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해 다양한 습지·환경 동아리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교재 역시 교래리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주민들의 모니터링 결과, 교래습지에는 목본 46종, 초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태헌 애월읍장, 제107주년 3·1절 맞아 태극기 달기 홍보 당부
김태헌 애월읍장은 24일 직원회의를 통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각 가정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천읍, 설 연휴 불법 현수막 ‘빈틈없는 정비
조천읍은 지난 설 연휴 기간 동안 ‘불법현수막 기동 정비반’을 집중 가동하여 빈틈없는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비는 연휴 기간 단속 공백을 틈탄 불법 광고물 기승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등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총 400여건의 불법 현수막을 즉시 철거했다.김성수 조천읍장은 “연휴에도 쉬지 않고 현장을 누빈 결과, 큰 사고 없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정비를 통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