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서울 삼정호텔에서 ‘제36회 KOSA 런앤그로우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장병탁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연사로 나서 ‘한국 피지컬 AI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AI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과 한국 산업의 기회를 심층 조망했다.행사에는 국내 주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 대표와 임원진 등 업계 리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클라우드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KOSA는 포럼 후원사 참여를 통해 주요 회원사가 자사 제품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직업계고 학생 AI·SW 산업 분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KOSA 본원에서 서성일 상근부회장, 경기도교육청 김혜리 취창업지원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AI·SW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해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취업까지 연계하는 실행 중심의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직업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주식회사 KT와 전 국민 AI 역량 강화 생태계 조성 및 공신력 있는 AI 인재 인정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서울 종로구 KT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OSA 서성일 상근부회장과 KT 인재실 교육사업협력담당 진영심 상무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AI 산업 현장에서 실제 요구하는 역량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자격 검증 체계를 확립하는 데 있다. 양 기관은 KT가 운영하는 AI 역량 인증 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서울 역삼동에서 ‘2026년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SW·ICT 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부문의 향후 1년간 소프트웨어, ICT 장비, 정보보호 예산과 사업 계획을 사전에 조사·공개하는 제도다.소프트웨어진흥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매년 11월 차년도 잠정 수요예보를, 3월에는 당해 연도 확정 수요예보를 발표한다.대상은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서울 송파구에서 소프트웨어 사업자·기술자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KO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위탁으로 ‘SW 사업자·사업실적 관리제도’와 ‘SW 기술자 경력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소프트웨어진흥법에 근거한 제도를 통해 SW 사업자는 수행한 사업 실적을 등록·유지·관리하며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입찰이나 인증에 활용할 수 있다. SW기술자는 근무경력이나 기술경력을 체계적으로 확인·관리해 공신력 있는 경력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adsby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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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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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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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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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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