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단속에는 남원시 여성가족과와 보건소를 비롯해 남원교육지원청, 남원경찰서, 남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점검과 겨울방학 기간 중 음주, 흡연, 거리 배회 등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점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