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1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개방형 실험실과 함께 「2026년 G-ROUND 877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개방형실험실과 진흥원의 협력을 기반으로 바이오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G-ROUND 877 중심의 기업·투자사·관계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고양특례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개방형실험실, 지원기업 7개사, 바이오 분야 투자사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원사업 소개 ▲참여 기업 및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13~14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도약기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사 소통 행사를 열었다. 이번 ‘B.BRIDGING D
포항지역 딥테크 기업과 수도권 투자사를 직접 연결하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이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지면서 후속 기업의 스케일업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항시는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가 20일 서울 강남구 메디톡스 비즈니스센터에서 특구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협력 확대를 위한 ‘2026년 포
전북은행이 지난 20일 전주 라한호텔 온고을홀에서 열린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금융권 최대 규모인 150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자치도, 한국벤처투자를 비롯해 지역 지자체, 금융권, 투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21일 밝혔다. '전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와 신설회사로 인적분할을 추진한다고 27일 발표했다.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 기업을 세우고,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도약을 위한 체제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SKT는 글로벌 투자사 KKR 및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컨소시엄으로부터 신설회사에 대한 3조 8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존속회사는 유선·미디어·엔터프라이즈 사업의 혁신을, 신설회사는 국
그록이 3억5000만달러를 추가로 조달하며 인공지능 칩 개발사에서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17일 IT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투자사 디스럽티브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도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투자에서 그록의 기업가치는 35억달러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인정받았던 69억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만 그록은 이를 단순한 기업가치 하락으로 보지 않는다. 회사 측은 엔비디아와의 라이선스 계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은 삼성전자가 주도한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30억유로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투자로 미스트랄 기업가치는 210억유로 이상으로 평가됐다.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사 PSG 에쿼티가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애드벤트와 블랙록 운용 펀드·계정, 룩셈부르크 대공국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으며 a16z, ASML, Bpifrance, DST 글로벌, 제너럴 캐털리스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벤처스 등 기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는 19일 부산 로컬창업타운에서 ‘자갈치에서 만나는 로컬기업 투자 밋업’ 행사를 알에이치테크와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LIPS 운영 권한을 보유한 전문투자자를 초청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권 로컬기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글리처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와디즈파트너스, MYSC, 시리즈벤처스, 씨엔티테크 등 LIPS 운영권 및 투자 역량을 갖춘 투자사 13개사, 총 16명의
충남도는 9일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대응을 위한 제1차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의 창업·산업 역량을 결집한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이번 회의에는 도와 시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대학·연구기관·투자사·금융기관 등 20여 개 창업생태계 주요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가 보유한 지역 혁신자원을 창업기업의 성장과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각 기관들은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사업화·투자·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세부전략을 구체화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오는 10일 울주군 언양읍 트레비어 언양본점에서 ‘2026 관광 이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울산·부산·경남·경북 관광기업지원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인근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 생태계 조성 및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관광기업 및 스타트업 등 48개사를 비롯해 대·중견기업, 온라인 여행사, 투자사, 유통사, 관광 관련 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구매·수요 업체들이 참여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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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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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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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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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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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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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상의 화두가 되고 분초를 다투는 속도가 경쟁력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세상은 날로 빠르고 편리해지지만, 과연 우리 인간의 내면은 누가 보살펴 주며 지치고 상처 입은 마음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은 찾기 어렵다. 곳곳에서 명상과 마음 챙김을 이야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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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립보다는 대화를, 정쟁보다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상생과 협치의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제10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은 노태손 의원은 9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소통과 협치의 정착'을 핵심 의정 방향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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