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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강재, 보통주 26만44주 소각 결정

차량용 스프링 소재 기업 삼원강재가 보통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삼원강재는 보통주식 26만44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8일로 잡았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4000만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7억5088만9405원으로 제시됐다.

회사 측은 이번 소각이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른 것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절차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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