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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폐플라스틱 새활용하여 제작한 토이블럭 및 목장갑 지역사회 기부

부산항만공사는 2025년 부산항에서 발생한 폐자원을 수거·활용하여 제작한 목장갑 3천 켤레와 플라스틱을 새활용하여 제작한 토이블럭 200개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부산항만공사는 BPA 희망곳간 15호점인 부산 사상구 소재 청소년센터에 플라스틱을 새활용하여 제작한 토이블럭 200개를 기부하는 한편, 폐 PET를 새활용하여 생산한 목장갑 3,000장을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상부시설 축조공사 등 건설 현장 11곳에 배부했다.

BPA가 배부한 목장갑 소재의 30%가...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와 부산 일원에서「2026 가족이 함께 누리는 언어·문화 감성 여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인 ‘글로벌 랭귀지 클래스’를 수료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 등 총 4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1년간 화상수업과 다중언어 이해교육을 통해 배운 언어와 문화 학습을 실제 생활 속 체험으로 확장하고, 가족이 함께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가자들은 국
상주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반부패 노력과 청렴문화 확산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한다.상주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종합청렴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사실상 전국 기초 시의회 중에는 1등급이 없어 최고 수준의 성과로 평가된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충북 괴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한 2025년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괴산전통시장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이 원활한 디지털 전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2025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 첫걸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전국 20곳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괴산전통시장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상인 대상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참여 점포와 상품을 발굴했으며 온라인 채널 진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 인구 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위해 2026년에도‘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달서구 결혼장려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혼인신고를 마친 청년부부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부부로, 혼인신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부부가 계속해 6개월 이상 달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급 시점까지 거주 요건을 유지해야 지원이 가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어느 여고생 이야기다. A는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다. 증세는 중등도 이상이다. 병원에서도 선뜻 수술을 권하지 못할 만큼 상태가 복합
합천소방서는 지난 15일 승진자 및 전입자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서는 3명의 직원들이 승진하였으며, 11명의 직원들이 합천소방서에 전입했다.승진자들은 그동안 보여준 뛰어난 업무 성과와 헌신을 인정받아 새로이 직책을 맡게 되었다. 또한 전입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합천소방서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에 헌신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승진자와 전입자들에게 축하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소화하려고 했던 계획된 스케줄을 단축해 줄이고 오는 21일 보다 빠르게 귀국하기로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출범을 요청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 가며 행보를 보이자 야권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귀국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개혁신당은 18일 오전 기자단 공지를 했으며 이에 따르면 "이 대표가 19일 오전 현지에서 출발 예정"이다. 이 대표는 원래 다시 돌아오려고 했던 23일보다 2일 일찍 오는 21일 한국에 올 것으로 보인다이 대표가 예정보다 빠르게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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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오는 1월 17일부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관악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악청년청에서 운영된다. 장기간 미취업 상태이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갖춰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으로, ▲구
김석희 기자 = 강릉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이 18일 춘천지역 양돈농가 및 소독시설 방역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제주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꽃미남 美드필더'로 불렸던 송진형이 18일 를 만나 최근 근황을 밝혔다.송진형은 이날 오후 제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in 제주 풋볼페스티벌' 후 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지금 엘리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초등학교 U-12 아이들 조금 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에서 'FCPS'라는 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주에서 오래 있었다보니 많이들 기억해주시는 것 같은데,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직원 3000여 명이 참석했다. KB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 경영 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 KB’
디볼버 디지털의 좀비와 검역 소재의 화제작 '쿼런틴 존 : 더 라스트체크'가 스팀 시장에서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디볼버디지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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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 시군, 수협, 어업인 단체, 어촌지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 대전환 추진과 해양관광을 통한 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립한 ‘2026년 해양수산분야 중점 추진 전략’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경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어종 변화, 고수온 피해, 어업 인구 급감에 따른 어촌 소멸 위기 등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해양수산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요원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도는 해양수산이 직면한 문제에
11시간전
베네수엘라 사태를 지켜보며, 비록 다른 나라의 일이지만 차마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오호통재의 심정으로 글을 쓴다. 도대체 작금의 세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제 국제질서도 약육강식의 세계로, 힘이 있는 나라가 힘이 없는 나라를 이토록 노골적으로 유린해도 되나. 봉건사회가 아니라 문명 이전사회로 치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미국은 베네수엘라 내정에 깊숙이 개입하며 압박과 전복을 시도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면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국가 간의 규약과 국제질서, 국민과 주권은 어디에 있기에 이러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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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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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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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 “민생·개혁 과제 속도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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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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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열고 경기도의 주요 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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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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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랩스, 인력 30% 감축…스테이블코인 결제로 방향 전환
폴리곤랩스가 조직 구조를 대대적으로 재편하며 전체 인력 약 30%를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발표는 없지만 일부 직원과 생태계 관계자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퇴사 소식을 전했고, 업계에서는 코인미, 시퀀스 인수에 따른 것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최근 폴리곤은 미국 기반 디지털 결제 기업 코인미와 지갑 인프라 제공업체 시퀀스를 잇따라 인수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인미와 시퀀스는 각각 현금-디지털 자산 간 온·오프램프 기능과, 개발자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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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신성한 꽃..참나리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70.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신성한 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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