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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여동생, "제작진이 속였다" 분노 [투데이픽]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화재 진압 중 순직한 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추리하는 미션을 진행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 소방교의 여동생이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고 분노했다.

19일 자신을 김 소방교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의 고인모독...
KT&G 상상마당은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인 'KT&G SLAP' 16기 수료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KT&G SLAP은
코미디언 김경진,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의 부모가 됐다.14일 김경진은 자신의 SNS에 “엄마는 위대하다~!! 2일 동안 너무너무 고생했어”라며 산부인과에서 찍은 아내 전수민과 쌍둥이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보고만 있어도 힘들었는데, 본인은 수백 배 힘들었을 텐데 정말 대단
KT&G의 대표이사 방어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 2, 3차에 걸친 상법 개정 추진으로 주주보호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집중투표 방식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던 정관의 유효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KT&G는 과거 전매사업을 하던 공기업에서 성공적
배우 박정민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밤 귀성 차량으로 붐볐던 전국 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다.1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로 각각 예상됐
경기도 광주 쌍령공원이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적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광주시는 쌍령공원 내에 마이어파트너스가 설계한 건축물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의 예술성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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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농협 개혁 추진단 3차 전체회의를 열고 내부 통제 강화와 선거제도 개편 등 주요 개혁과제를 구체화하는 단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13일 진행된 분과회의 논의 결과를 종합 점검하고, 세부 개혁 과제별 쟁점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과제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초광역 행정체제 개편에서 교육 분야는 통합 교육감의 권한이 막대해진다. 현재도 직선제 교육감은 교사와 지방행정공무원의 인사, 시도교육청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
제주CBS의 '쿠팡, 죽음의 배송' 단독 연속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에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는 제425회 이달의 기자상에 제주CBS 고상현 기자와 이창준 기자의 쿠팡, 죽음의 배송'을 지역취재보도부문으로 선정하는 등 모두 6편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제주CBS는 자칫 단순 교통사고로 묻힐 뻔 했던 쿠팡 새벽배송 기사 고 오 모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단독 보도를 통해 공론화했다. 첫 보도에 그치지 않고 열악한 노동 현실을 고발했다. 오 씨가 사고 직전까지 다회전 배송 등 과로노동에 시달린 정황을 연속 보도했다. 뿐만 아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성금으로 추진해 온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을 원주시 상시 사업으로 확대하며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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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앱 공급 기업인 앱파이어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앱파이어와 협업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며 높은 시장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아태지역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는 지라, 컨플루언스,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 등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오는 26일 다산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황금산에 공공캠핑장과 생태숲 등을 포함한 근린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는 20일 오전 11시 제주4·3 평화공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와 함께 제주4·3 희생자 추모 및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공동으로 제주를 찾아 공식 참배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 행보로, 제주4·3을 지역사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역사로 함께 책임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참배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제주4·3의 전국화·세계화를 통한 평화·인권 가치 확산을 지방의회 차원에서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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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녹색자금을 활용해 ‘2026년 청소년 도시숲 시민과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세종·대전·충남·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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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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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광주·전남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6년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특검이 구형한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으로, 향후 항소심 판단이 남아 있다.재판부는 계엄 선포와 국회 기능 마비 시도, 선관위 점거 등 일련의 행위를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에 해당한다고 보고 유죄를 인정했다. 다만 형량을 정하는 과정에서 계획의 치밀성 부족, 물리력 행사 자제, 주요 계획의 미완수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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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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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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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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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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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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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다 신고가, 4주 연속 상승... 부평 아파트값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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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아파트값이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을 견인하고 있다.신축 단지와 역세권, 중소형 평형대 물건을 중심으로 신고가도 나오면서 상승 추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부평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상승했다.지난주 0.04% 대비 0.01%포인트 오른 것이자 지난 26일부터 4주 연속 오름세를 지속한 것이다.삼산동과 부개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나왔다는 게 부동산원의 설명이다.신축 단지와 역세권 등지에서는 신고가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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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20일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
24분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일 민주당 복당을 신청했다.이날 사직서를 제출한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한다”고 밝혔다.송영길 대표와 윤관석 전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방문해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이 자리에는 김교흥·박찬대·유동수·박선원·허종식 등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조택상·남영희 등 지역위원장도 대거 참석했다.이처럼 송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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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 코스믹,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 감자 결정
코스메틱 전문 기업 CSA 코스믹이 보통주 1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200원이며, 보통주 15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한다.감자 전 자본금은 144억7065만3800원에서 감자 후 9억6471만2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7235만3269주에서 감자 후 482만3551주로 변경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3%이며, 감자기준일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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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 대표이사 조영재 선임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인 NH프라임리츠가 2월 20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소선호에서 조영재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변경은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선임으로, 변경일자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2월 20일이다.조영재 신임 대표이사는 지에이치파트너즈의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부동산 임대 및 공급업체로, 2019년 12월 5일 상장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NH프라임리츠의 주가는 전일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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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 최대주주 박헌서 주식 담보 제공 계약…채무 총액 388억4000만원
지급 결제 서비스 업체 한국정보통신은 최대주주 박헌서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공시일 현재 박헌서의 소유주식수는 806만5016주, 지분율은 21.54%로 제시됐다.이번 공시는 기재정정으로, 정정 사유는 채권자 추가다. 채무금액 총액은 388억4000만원,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390억9000만원으로 기재됐다.담보 제공 내역 기준 누적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4건이며,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806만5016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