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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취업활동 지원 ‘Stand-up’ 참가자 모집

4시간전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및 피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오늘부터 2월 4일까지 취업 지원 프로그램 ‘Stand-up’ 8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분된 자 또는 그의 자녀 및 사망한 자의 자녀다.

2019년 시작한 ‘Stand-up’ 프로그램으로 최근 5년간 참가자 73명 중 3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부터는 프로그램 운영기간을 기존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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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스피커 기반 ‘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음성전달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반 영향예보 음성전달 서비스를 폭염에 대해 2024년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하고, 2025년 여름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2024년 시범운영 당시 서비스 대상 어르신들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서비스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기상청은 지난해 실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폭염 영향예보를 받아 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대면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이 20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중앙계단에서 ‘원자력 지키기·한수원 사장 원자력 전문가 선임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차기 사장 인선에서 원자력 전문성과 책임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한수원노조가 공동 주최했으며, 탈원전 반대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 참여했다.참석자들은 AI 시대 전력안보와 국가 산업 경쟁력을 고려할 때 한수원 수장은 원자력 현장과 기술을 이해하는 전문가여야 한다는 점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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