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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감소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95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한 수치다.

주주환원 규모는 늘리기로 했다.

iM금융지주는 27일 공정공시와 실적발표 생중계를 통해 이 같은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순이익은 14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전분기 대비 8.7% 감소했다.

총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다.

iM뱅크의 기업대출 성장과 iM캐피탈의 영업자산 확대로 이자이익이 4.1% 개선됐고, 자본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iM증권의 비이자이익 기여도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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