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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곳곳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이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미등록경로당 2개소에 난방비도 지원했다.

성내충인동에 소재한 서점 ‘북적북적’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충북개발공사는 4일 본사에서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 규모는 예산과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충북행복결혼공제는 도내 미혼 청년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결혼 장려를 통한 출생률 제고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유도, 청년 농업인·소상공인 복지 증진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행복울타리는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온누리상품권을 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알비더블유의 대표이사 김도훈이 2026년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자신의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도훈은 알비더블유의 주요주주로, 이번에 보유 주식 수를 5만119주 증가시켰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도훈의 이번 주식 매수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985원이었다. 이번 매수로 인해 김도훈의 보유 주식 수는 429만1144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14.93%로 증가했다.2026년 2월 10일 오후 12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알비더블유의 주가는 전일 대비
충북 음성경찰서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외로움과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항년 서장과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음성군에서 선정한 위문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김만식 기자 = 충북 음성군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달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충북음성새터민협회
통영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가뭄에 따른 식수난이 우려되는 욕지도를 대상으로 지난 9일 급수선을 통한 비상 급수 시범운영을 하는 등 급수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또 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병물 2400병을 1차 배부했다.욕지도는 섬 지역 특성상 가뭄이 발생하면 물 공급에 어려
제주환경공익기금위원회는 올해 7천만원 규모의 제주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제주지역 비영리민간단체와 환경 관련 동아리 및 소모임 등을 포함한 제주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이다.지원분야는 자연 및 환경보전, 생태계 보호, 환경교육, 환경문화예술 등 4개 분야이다.지원금액은 프로그램 1건당 비영리민간단체 1,000만원, 소모임과 동아리는 300만원 이내이다.위원회는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지
K-컬처의 글로벌 발전과 함께 업계의 따듯한 시선이 이어진다. 최근에는 ‘장애’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뮤지컬이 주목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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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이한 행보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군대를 투입하는 국제법 위반을 시전하더니 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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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시 9분께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신제저수지 인근 산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이 불은 소방인력 78명, 소방장비 20대를 동원해 1시간 15분 만에 화선 진압 후 우측 이동 정황 확보, 1시간 18분 만에 주불 진화됐다. 산불로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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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지역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지역 관광의 저변 확대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숙박·음식·체험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특히 강화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관광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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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노보드의 ‘희망’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의 역사를 새로 썼다. 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점을 기록, 무라세 고코모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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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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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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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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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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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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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2월 20일까지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공모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을 지원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 선정과 집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단체의 책임 있는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 2천만 원으로,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도시안전 주민 체감도 향상 ▲ 자원봉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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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게임으로 ‘AI 에이전트’ 검증 ··· ‘몰트아레나’·‘몰티로얄’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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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의 '빌런'을 둘러싼 출연자들의 솔직한 뒷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 술로'에는 '방송에서 밝히지 못한 진짜 찐빌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채널은 '나는 솔로' 2기 종수인 김사자가 운영 중이며, 영상에는 13기 정숙,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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