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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4시간전
포천과 화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했다.

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포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ASF가 발생,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이 농장에서는 돼지 8800마리를 사육 중이다.

지난달 24일 ASF가 발생한 돼지농가에서 800m 떨어진 곳이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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