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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인천본부, 강화군 구제역 확산 방지 총력

2시간전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는 최근 강화군 송해면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2일 인천강화옹진축협을 방문해 긴급 현장 점검과 대책 회의를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방역 차량 운영과 구제역 백신 접종 현황 파악 등 농협의 방역 관련 조치사항 등을 긴급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업체 씨엔지건설 이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며 인도주의 실천에 나섰다.이번 가입을 통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기 9호로 나눔에 동참한 씨엔지건설는 국내외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생명존중 등
90대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60대 딸과 사위가 구속됐다.인천지법은 존속폭행치사와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된 60대 A씨와 A씨 남편 60대 B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고 27일 밝혔다.법원은 전날 오후 2시부터 이들에 대한 구속 전
주거지를 무단 이탈하고 전자발지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에게 징역 8개월이 선고됐다.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는 28일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두순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재범우려 등 이유로 치료
김포도시공사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감정4지구 도시개발,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공사는 인허가와 보상 절차에 따라 대부분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토지 확보를 완료하고 부지
하남시가 ‘교육 자치 1번지’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2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이날 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33만 시민의 오랜 숙원인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현판 제막식에서는 종합
인천 도심과 해양레저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마리나 모델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인천마리나협회는 2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를 주제로 제1회 IMA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이 주도하는 도심형 마리나 산업 전략과 시민 친화적 해양공간
2일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기간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은 경...
경기 수원특례시와 ㈔공간과나눔이 초·중·고등학생·청년에게 디지털 기반 학습을 지원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수원새빛인강’ 사업을 추진한다.수원시와 ㈔공간과나눔은
현대카드가 지난해 업계 불황 속에서도 회원 확대와 신용판매 성장, 해외 결제 호조, 건전성 중심 경영을 통해 차별화된 실적을 냈다.2일 현대카드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35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ROA는 1.5%로 1년 전보다 0.1%p 개선됐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93억 원, 세전이익은 44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수익은 4조78억 원으로 1.1% 늘었다.실질 연체율은 1.16
자동차용 LED 조명모듈 기업 에코볼트가 보통주 1268만3181주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발행주식 6773만338주 중 자기주식을 제외한 총수 6341만5904주에 감자비율 20%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상소각대금은 1주당 1000원이며, 지급 예정일은 2026년 5월7일이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20일로 잡았다. 감자 전후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6773만338주에서 5504만7157주로 줄어들 예정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707억8460만7000원에
병오년, 새해의 문을 열며 새로 산 다이어리에 너무 많은 희망을 적어 넣었다. 열두 달이면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처럼,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지금, 결심의 글씨들은 조금 옅어지고, 일상의 먼지가 그 위에 내려앉았다. 김영하의 에세이 을 다시 펼치며 깨닫는다. 한 해는 무엇이든 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체육인들이 오는 7월 1일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만들어질 영종구체육회의 독립적 전환과 자치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영종구체육회 출범을 위한 체육인 모임은 지난달 29일 관내에서 ‘영종구체육회 출범을 위한
▲산학협력단장 이동하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박덕환
tags :#인사
김만식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2일 국회에서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 지자체장들과 연석회의에 참석해, 각 자치단체장과 통합 추
경남도를 포함해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6개 광역지자체장이 2일 서울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한 특별법의 기본틀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통합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분권과 자치입법권·조직권 확대 등 제도적 보장도 함께 요구했다.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5개 시·도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통합자치단체의 실질 권한 확보 방안과 관련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박 지사는 정부가 제시한 ‘4년간 20조원 규모 지원’ 방안이 한시적이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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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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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한국 자동차·의약품 관세 25%로 인상...韓 국회가 늑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의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국회가 양국의 무역 합의를 아직 비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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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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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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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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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섰다. 2일 경북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패키지’ 2개 사업의 일반형 유형 참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아이디어의 사업화부터 데스밸리 극복까지 창업 생태계의 허리를 받치는 핵심 지원 사업이다. 모집은 창업 시기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우선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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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덮인 백담사
겨울 산사의 고요함 백담사에서 겨울 설경을 즐기고, 돌탑에 소망을 담아보세요, 백담사는 서기 647년 제28대 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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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매출 줄고 영업이익은 늘었다
현대제철의 2025년 잠정 매출은 22조7332억 원, 영업이익은 2192억 원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전년 대비 매출이 2.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4% 증가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국내 건설시황 부진과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철광석과 석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과 수출 운임 감소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제철은 올해도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신수요 확보에 집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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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역대 최고 모금액 달성
영천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총 11억6500만원을 모금하며, 당초 목표액 6억원 대비 194%를 달성해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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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소상공인 대상 경영안정자금 24억 지원
대구 서구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신음하는 골목상권을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총 24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금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 대출이라는 숨통을 틔워주겠다는 취지다. 지원책의 핵심은 실질적인 금융 비용 절감이다. 서구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하고,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직접 보전해 주는 방식을 통해서다. 지원 대상은 대구 서구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