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감천댐이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반영되어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환경부는 3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을 심의·의결하였으며, 해당 관리계획 내 감천댐 등 기후대응댐 후보지 9곳을 반영하고 향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통해 댐 규모, 용도 등을 구체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감천댐은 지난 2024년 7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포함된 이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