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이 올해 ‘인천북’을 선정했다.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성인 분야-장강명 작가의 ‘책, 이게 뭐라고’ ▲청소년 분야-김혜정 작가의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줄 다정한 문장들’ ▲어린이 분야-최지혜 작가의 ‘도서관 고양이’를 각각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인천시의 ‘한 도시 한 책 독서운동’인 ‘3색3책 인천북’은 관내 사서들이 매년 주제를 정해 기관 추천을 받고 선정위원회 심의와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올해 주제는 ‘독서의 재발견-AI시대, 다시 바라보는 독서의 가치’로 투표에는 9,108명의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