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선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11일 울산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8월 11일 기준 본사와 사업장을 울산에 두고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다.상시근로자 10명 이상으로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전시 복합 산업 관련 업종이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은 일자리 창출 실적과 고용 안정성, 근로복지 환경 등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다.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3
전진선 양평군수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장과 경영인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는 가치창조, 사회공헌, 리더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문화관광도시, 환경교육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양평군은 지역의 핵심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전진선 양평군수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주요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장과 경영인을 선정하는 시상이다.올해는 가치창조, 사회공헌, 리더십,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문화관광도시, 환경교육도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양평군은 지역의 핵심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설비보전 현장 실무‘ 3차와 4차 과정을 각각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과 울산폴리텍대학에서 동시 개강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과정은 2026년 지역특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용접 기초 △피복아크용접 △구조물 제작 △유공압 설계 △공조·에너지관리 실무 총 80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생들은 설비보전 분야의 핵심 기술을 습득하고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양산시 관내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근속유지지원금 추가 모집이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외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에게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해 숙련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 소재 5인 이상 300인 미만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업에 근무
평창군이 지역 청년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업 교육부터 올림픽 정신을 체험하는 유산교육까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넓히며 ‘미래형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평창군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AI과정’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자원에 첨단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평창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창업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에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청년들이 실제 창업과 판매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평창군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아카데미-AI과정' 하반기 교육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창업 이론 교육을 넘어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기획, 브랜드 구축, 온라인 마케팅까지 창업 전 과정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선정·지원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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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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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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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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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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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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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해양심층수 산업화 '투트랙'
강원 고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해양심층수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후 영업장의 시설을 현대화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해양심층수산업을 기반으로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성군은 소상공인의 낡은 영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과 음식점업, 각종 서비스업 등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8개 업소를 선정해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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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오픈AI와 제휴...기업용 AI 사업 확장
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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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민간 기업 참여 첫 허용
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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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 루브릭, 앤트로픽 '미토스' 도입 후 취약점 대응 방식 재편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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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플루빅토' 중국생산 시동…韓 1400억 RLT 투자도 속도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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