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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인천FTA통상진흥센터는 충남FTA통상진흥센터와 공동으로 2일부터 사흘간 일본 오사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인천 10개사, 충남 10개사 등 식품, 화장품 등 소비재 분야 유망 중소기업 총 20개사가 참여했다.참여 기업들은 지난 3일 호텔닛코오사카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1:1 B2B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상담회장 내 K-푸드 제품의 ‘식품 시식회’를 병행해 현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어 인천기업 기준 모두 81건의 상담과 355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최근 일본에서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안정화에 기여한 도내 중소기업 10개사를 ‘2026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지난 21일 최종 선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9월 11일 맑은물사업국에서 상하수도 대행업체 10개사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행업무의 품질을
대구광역시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대구홍보관은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기관과 참여기업 등 10개사 25부스로 구성되며, 전국 최초 스마트
“회사는 달라도, 철강의 위기는 하나다”포항지역 철강기업 노동조합이 글로벌 수요침체와 철강공급과잉·무역장벽 강화·저가 수입재 확대·전기 및 유가 급등·탄소중립 압박 강화 등으로 인해 위기로 내몰리면서 철강산업 위기 극복에 손을 맞잡았다.포항현대제철지회·현대IMC지회·현대종합특수강지회·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개막 50일을 앞두고 참가기업 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충북도는 지난달 중순 기준 엑스포 참가기업은 245개사, 335개 부스로 당초 목표인 240개사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해외 참가기업은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6개사로 4배 이상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일본 각 10개사, 독일 4개사, 불가리아 2개사다. 도는 해외기업 참여 확대를 토대로 내년 국제인증전시회 신규 지정과 공인에 도전할 계획이다.국내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태남메디코스, 사임당화장품, 에이치피앤씨, 에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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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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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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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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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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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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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역자율방재단 재해구호 전문교육 실시
서울 용산구는 지난 10일 수원대학교 재해구호센터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28명을 대상으로 ‘지역자율방재단 재해구호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이재민 지원에 필요한 재해구호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재해구호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최신 재난 동향 및 재해구호 체계 ▲재난심리 ▲재난현장 급식 이해 ▲재난 응급처치 ▲종합 모의 대응훈련 등으로 구성됐다.재난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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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 돌봄주체 함께하는 ‘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 첫발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도봉구는 지난 9일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6년 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인 민관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도봉형 통합돌봄 민관네트워크'는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요양·주거 등 다양한 돌봄 주체가 참여해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기구다.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내 의료단체, 보건·복지기관, 장애인 관련 기관, 노인복지·재가돌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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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을 맞아 ‘우리동네 음악산책’ · ‘우리동네 달빛시네마’ 운영
가을을 맞아 용산구가 구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사업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하반기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음악산책‘과 ’우리동네 달빛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문화가 있는 거리‘는 구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가족·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우리동네 음악산책‘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공연은 용산문화재단, 효창공원, 신흥시장 등 용산구 곳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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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성과 빛났다… 지방정부 인공지능(AI) 혁신 우수사례‘국무총리상’ 수상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24개 사례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광진구를 포함한 상위 8개 지방정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광진구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본선 무대에 올랐다.본선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열렸다. 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 결과,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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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AI 감속론의 가장 큰 딜레마는 중국"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자신의 제안과 관련해 가장 큰 딜레마로 중국을 꼽았다.중국 같은 국가들이 감속에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13일 CNBC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CBS '선데이 모닝'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는 AI 발전 속도에 속도 제한을 두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각국이 앞서 나가려는 유인과 그에 따른 군사적 이점이 너무 커 실행이 매우 어렵다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야 한다고 했다.이번 발언은 아모데이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