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중학교는 지난 6일 제주를 방문한 오사카 건국중학교 수학여행단을 맞이했다.오사카 건국중학교는 학생 25명, 인솔교사 3명 등 28명으로 수학여행단을 꾸려 조천중을 방문한 가운데, 학교 간 우호협력서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국제교류를 약속했다.2014년 교환학습 프로그램으로 친선을 맺은 두 학교는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 후 같은 해 건국중학교의 방문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류해왔다.코로나19로 인해 잠시 교류가 끊기기도 했으나 2024년 건국중학교의 방문으로 소통을 재개했다.조천중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의 문
조천중학교는 지난 6일 제주를 방문한 오사카 건국중학교 28명의 수학여행단을 맞이했다.2014년 교환학습 프로그램으로 친선을 맺은 두 학교는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 후 같은 해 건국중학교의 방문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류해왔다.코로나19로 인해 잠시 교류가 끊기기도 하였으나 2024년 건국중학교의 방문으로 소통을 재개하였으며 올해는 학교 간 우호협력서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국제교류를 약속했다.한국과 일본의 문화 및 학교생활 등을 서로 소개하는 교류의 시간을 통해 두 학교 학생들은 서로
일본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의 내람회가 시작됐다. 이번 내람회에서는 미래형 인간 세탁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고 2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미래형 인간 세탁기는 일본 주식회사 사이언스가 개발한 기기로, 사용자가 내부에 앉기만 하면 자동으로 씻을 수 있다. 내부 크기는 1인용으로, 먼저 발밑에 물이 쌓이고, 그 후에 샤워가 분사되는 구조다. 내부에서는 편안한 이미지가 표시되거나 음악이 흐른다고 한다. 한 체험자는 "다리가 매끄러워졌다"며 만
한국명품교육원은 지난 3월 20, 21일 양일간에 걸쳐 교육생들과 함께 오사카 중고명품 시장 조사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연수의 목적은 일본 중고명품 시장 조사 및 오프라인 경매참석을 통해서 양국간의 시세차익 그리고 실제로 일본 매장은 어떻게 운영 되고 있는지 시장 조사 하기 위함었다.업체 안영신 소장은 "한국의 이커머스 셀러들이 보다 넓은 세상에서 아이템 소싱에 대한 경험을 쌓기 바라며 교육생 분들의 호응이 좋아서 다음 부터는 주기적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실제로 오프라인 경매장에서 중고명품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재일제주인 후손들의 뿌리찾기를 적극 지원하며 제주와 일본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오영훈 지사는 7일 오후 도청에서 일본 오사카 재
영산대학교는 노인복지상담학과에서 일본 오사카·시가현·나라현 지역을 방문해 고령자 복지시스템 사례를 연구하고 글로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국가별 고령화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18일 밝혔다. /이현희 기자
비정부기구 국제청소년연합이 주최하는 대학생 해외봉사단 귀국보고회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사카 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IYF 글로벌캠프’ 공연을 마지막으로 국내·외 12개 도시 순회공연 일정을 마무리했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수협중앙회가 해외 현지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직접 수입해 유통하는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직접 확보해 어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다. 수협중앙회는 일본 오사카에서 무역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무역사업소 첫 설치 국가를 검토해 온 수협중앙회는 전복, 넙치, 붕장어 등 활수산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는 오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제주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 ‘파선’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제주 근현대의 아픈 역사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지유 작가의 회화 및 영상 20점이 선보인다.일제강점기와 제주4·3으로 자의 반 타의 반 제주에서 일본 오사카로 건너갔던 재일제주인들의 ‘디아스포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 ‘파선’을 메인으로 광복 전까지 제주와 오사카를 운항했던 군대환을 다룬 ‘밤의 이주’, 오사카
수협중앙회가 해외 현지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직접 수입해 유통하는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서다.수협중앙회는 지난 18일 무역사업소를 일본 오사카에 개설하고 이날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인규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총영사, 김명홍 주일본대한민국민단 오사카본부 단장, 박양기 오사카 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및 수협 회원조합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일본은 국산 수산물 최대 수출국으로, 전체 수산물 수출액의 약 20%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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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주민대표와 상생·소통·협력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주민대표들과 함께 ‘공사-지역주민대표 상생·소통·협력 국외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에는 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과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동연수는 ▲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 파크골프장 설치·운영 등 수도권매립지의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국내 최초 지하화 환경기초시설인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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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하수처리장 증설반대단체, 무효소송 추가 제기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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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식.청명 앞두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최근 경북 의성 등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식과 청명 등 산불 위협이 커지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제주도는 24일 오후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행정시와 함께 ‘봄철 산불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제주도는 도 안전건강실을 컨트롤타워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파로 초동 대응에 나서며, 부족한 재난관리자원 지원과 긴급재난문자 송출을 통해 도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소방안전본부는 오는 4월3일부터 7일까지 한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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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곡면에 ‘원스톱 문화복합센터’ 조성
경주시는 현곡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중심지 기능 강화를 위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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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현대百, 28일부터 봄 시즌 '더 세일'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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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에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하고,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에 산불상황실을 설치했다.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지역 내 혹시 모를 산불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청계산, 불곡산, 검단산의 주요 등산로와 율동·영장·대원공원 주변 등에는 산불감시원 87명을 배치했다.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은 진화 훈련 등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