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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택배창고서 화재... 40분만에 진화

김천시 평화동의 한 택배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분쯤 김천시 평화동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11시 42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1층 1동 42평 중 7평 정도와 파레트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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