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자 모집

충남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자동 파종기, 농업용수 탱크, 관절보호대 등 총 8종으로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편의장비다.

사업 예산은 1인당 최대 50만원으로 이 중 20%는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
충남 금산의 열정을 대표하는 금산인삼 에프씨가 3월 7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이번 홈 개막전은 누구나 무료로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구단은 전 군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기 위해 입장료 무료 정책을 시행해 더 많은 팬과 소통할 계획이다. 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금산인삼 에프씨는 그동안 연성대, 여주대 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으며 강한 압박과
국민의힘이 이른바 절윤 문제를 놓고 지리멸렬한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예년보다 두 달 빨리 후보 공천을 시작하면서 선거 승리를 위한 진용 구축에 들어갔다.이른바 ‘윤석열 키즈’ 퇴출을 선언한 민주당이 길게는 3개월 넘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선거전에서 기선 제압을 시도하는 모습이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역단체에 대한 첫 공천 결정이다.지선 3개월여 전 광역단체장 후보를 결정한 건 직전 지선인 2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 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전통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바쁜 교육 현장 지원 업무에 매진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쫓는 △부럼 깨기를 시작으로 팀별 대항 △윷놀이 △실내 컬링 △K-콘홀 게임 등이 진행되어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동신 교육장은 “전통놀이를 통해 직원들이 하나로 뭉치는 모습에
충남 청양군은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을 27일 오전 8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모든 군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청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는 군민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함과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된 농식품부의 핵심 정책이다. 이번 첫 지급 대상은 지난 1월 말까지 신청을 마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군은 실거주 요건을 엄격히 확인해 최
충북도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렸다.기념식에는 도내 광복회원과 보훈 단체장, 주요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기념식에서 충북도는 1919년 4월 충남 공주군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고 서성보님의 가족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고, 모범광복회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바다가 없
충남도는 3월 3일부터 5월 27일까지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할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도 정책사업 중 △일반분야 60억원 △청년·청소년, 저출산, 도민안전 분야 40억원 △시군 주민생활 밀착사업에 50억원을 배정했으며, 집중 접수기간 이후 접수분은 차년도로 이월해 심사한다.  일반분야는 도 전반에 걸쳐 파급효과가 있고, 시군간 연계 추진이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환경, 거버넌스, 문화관광개발, 지역균형발전 등과 관련된 사업을 우선 선정한다.  청년·청
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를 현재처럼 45명으로 유지하고 비례대표를 늘리는 법안이 발의됐다.김한규 국회의원은 도의원 정수를 지금처럼 45명 이내,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로 확대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김 의원은 “전국적으로 비례대표를 확대하려는 분위기가 있고,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비례대표 정수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기존 교육위원회가 다뤘던 안건, 회의록 등 일체의 사무와 자료를 향후 교육·학예 사무를 심사할 상임위원회
1시간전
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우 의장의 이번 방일은 최근 재개된 정상 간 셔틀외교에 이어 의회 최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간 새로운 차원의 관계 발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이번 순방에서 우 의장은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 세키구치 마사카즈 참의원 의장과의 의회정상외교를 통해 경제협력, 한반도평화, 문화·인적교류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구성된 중의원에 대한 축하와 협력을 당부하고 참의원 지도부와의 우호친선 교류를 도모하는 의회외교를
신약개발 전문 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최대주주인 제일약품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75만6162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은 51.28%로 하락했다.제일약품과 특별관계자 6인의 3월 4일 기준 온코닉테라퓨틱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45만5812주, 보유 비율은 51.28%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2260만3812주로, 주권 비율은 50.36%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제일약품은
1시간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유정복 인천시장이 4일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자서전 ‘I·MAGAZINE’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6·3지방선거를 90일 앞둔 시점이다. 유 시장은 현장에서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민선 최초 3선 도전을 공식화한 셈이다.인천이 대한
1964년 이후 62년 만에 지상파 없는 올림픽 중계로 제25회 동계 올림픽이 역대급 무관심 속에 열리면서 보편적 올림픽 시청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4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현안 질의에서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민주당 조계원 의원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특정 방송사의 중계권 독점으로 인해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이 심각하게 훼손된 사태를 강하게 질타했다.그러면서 올림픽 등 세계적 스포츠 행사의 중계를 '공공재'로 재정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최 장
1시간전
에너지 솔루션 기업 루모라와 태양광 모듈 제조사 신성이엔지가 대기업 협력사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공장 지붕 태양광 보급을 통해 공급망 차원의 탄소중립 대응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전략이다.루모라 주식회사와 신성이엔지는 지난달 26일 ‘대기업 협력사 RE100 달성을 위한 자가소비형 공장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탄소중립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기업 협력사인 중소·중견 기업들이 RE100 이행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낮추기
KB국민은행은 연말정산 결과 확인 후 부족한 세액공제 혜택에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형IRP는 연간 900만 원의 세액공제 한도를 채울 경우, 소득 수준에 따라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최대 16.5%, 총급여 5500만 원 초과인 경우 최대 13.2%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개인형IRP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창원파티마병원이 3일 2030년까지 중장기 발전 계획인 ‘비전 2030’을 선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박진미 창원파티마병원 병원장이 2030년까지
1시간전
6·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후보군이 단일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진보 진영은 현역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제외한 단일화를 이뤘고, 보수 진영은 전열을 재정비하고 단일화 불씨를 살리는 모습이다.고보선 우리교육정책연구소장과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는 4일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단일화를 선언하고 공동정책 합의문을 발표했다.주요 합의 내용은 지난 인천진보교육행정에 대한 공동 평가, 청소년 기본소득·청소년주치의 제도·청소년 무상 대중교통을 포함한 기본 교육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43차 이사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팔자 고치는 데 주가조작 신고가 로또보다 쉽다"
이재명 대통령이 "팔자 고치는 데 로또보다 쉽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주가 조작 신고포상금 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행복 나눔터 요리실습실’ 연중 전문 요리교육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행복 나눔터 요리실습실’ 연중 전문 요리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기회 확대에 나선다. 양양군은 지난 5년간 한식·떡제조·제과제빵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립도서관 등 3곳에서 ‘설렘 한 상자’ 운영 시작
강릉시립도서관은 지난 3일부터 시민들의 독서 범위를 넓히고 도서관 이용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기 위해 블라인드북 대출 프로그램 ‘설렘 한 상자’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춘천캠 RISE사업단, ‘지역문제해결센터(G-Lab)·지학협력센터 공동 활용 공간 현판식’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지난달 27일 춘천캠퍼스 집현관에서 지학협력센터와 공동으로 ‘RISE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35사단 협조·준예산 준비’ 문건 공방”…이원택 ‘계엄 순응 정황’ vs 전북도 ‘사실 왜곡’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12·3 비상계엄 당시 대응을 두고 “문서 기록은 계엄 순응을 가리키는데 해명은 정반대”라며 공세를 폈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같은 날 도청 브리핑을 통해 “도청 청사는 폐쇄되지 않았고 행정 대응 역시 통상적인 비상 대응이었다”며 즉각 반박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서 가열되는 '내란 방조' 공방…"5대 쟁점 정리, 누구 말이 진실인가?"
전북지사에 출마하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김관영 전북지사의 12.3 비상계엄 당시 대응과 관련해 "문서 기록은 분명히 순응을 가르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