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공공하수처리장 확충 등 환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0일 김포시에 따르면 성장에 따른 시민수 증가에 원활한 대응을 위해 하수처리시설 증설을 본격화 하고 있는 중이다.현재 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15개소를 운영하며 연간 5,200만 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시는 도시 성장 속도에 맞춘 안정적인 물환경 체계 구축을 위해 통진·고촌·김포레코파크 증설사업과 오수관로 및 중계펌프장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중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통진레코파크는 오는 2027년 8월 준공, 가동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