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옥외행사와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이달 22일까지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가 주최·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분야별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행사의 안전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정적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은 구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 10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이달 옥외행사 안전관리 점검대상은 KBS 불후의 명곡,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3개 행사다.지정된 행사들은 안전관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