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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볼보트럭코리아와 계약학과 확대…모빌리티 인재 ‘선점’ 나서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가 세계적 상용차 기업 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수요를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한 계약학과 모델을 앞세워 정원 확대와 취업 연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선문대는 천안 신불당아트센터에서 ‘1차년도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 성과 점검 포럼’을 열고, 학과 운영 성과를 토대로 입학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충청남도와 충남RISE센터가 지원하는 ‘RISE 지역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충북 단양소방서는 20일 단양군 올누림센터 3층 단양군가족센터 사무실에서 지역내 다양한 계층의 가정과 돌봄, 외국인 등의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양소방서와 협약을 추진한 단양군가족센터는 단양 지역내 일반가족 및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여러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양소방서는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 및 돌봄가정에 대한 소방서비스 공백을 채우고 체계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충북 음성군이 20일 무극시장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설로 반복되는 미끄럼 사고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전보안관들은 무극시장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눈길 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 운동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불티 비상 방지망 설치, 주변 가연물 제거, 올바른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세종시 출신이면서 지역 내 일선 학교 근무와 교육정책 발굴 등 공교육 발전에 노력해온 안광식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상임대표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선거에 출마를 20일 공식 선언했다.이날 안 대표는 오후 2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기자회견장에는 안 대표 지지자 50여명과 초·중·고등학생들도 함께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안 대표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감에 출마하게 됐다”며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꿈꿀수 있도록 힘
화성특례시 동탄역과 동탄구청 등 주요 주거지역과 상업·교육시설을 연결하는 ‘동탄역 순환버스’가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26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날 동탄패밀리풀에서 열린 '동탄...
코요태 신지가 미뤄왔던 결혼식을 올린다.신지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라고 알렸다.iMBC연예 박유
금융위원회는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신고 한 번으로 모든 피해구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26일 입법예고했다.신고서 양식도 피해자가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객관식 위주로 개편된다.그동안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경찰,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별로 개별 신고와 절차를 거쳐야 했다. 피해 사실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피해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배정한 전담자와 함께 피해신고서를 작성해 금감원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기 2037년 준공 목표" 이재명 정부가 전면 재검토를 선언한 신규 원자력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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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 가운데 가장 많은 MBTI 유형은 ‘발 빠르게 트렌드에 앞장서는 온라인 뷰티 스토어 사장님’으로 조사됐다. 종합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며 연일 '불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달 들어 일간 거래대금이 75조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2월 증권업종과 은행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수급 유입이 더해지며 보험을 제외한 금융업권 전방의 호황이 계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26일 발표한 금융업권 보고서에서 최근 증시 상황에 대해 "압도적인 반도체 강세에 정신차리기도 전에 자동차가 몰아치는 광풍의 1월이었다"고 평가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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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소방안전특별조사 등 철저한 예방대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구미소방서는 26일 ‘2025년 구미시 화재·구조·구급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구미지역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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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공공체육시설의 이용 형평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이번 의견 수렴은 논산시청 체육진흥과를 중심으로 논산시체육회·논산시소중한사람들체육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있어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향후 정책과 운영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운영 중인 논산시 관내 공공체육시설은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탁구장, 체력단련장 등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26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경영전략의 중심을 내실경영에 두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올해 신조기 7대를 도입하되 기존 기단을 축소해 사업 규모를 크게 확대하지 않고, 보유 자산 매각을 통해 유동성과 재무비율 관리에 나선다.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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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 한화오션...키움증권 "상선 성장에 특수선 모멘텀까지"
키움증권은 한화오션 종목 보고서를 20일 내놓고 "올해도 상선 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수선 분야의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판단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7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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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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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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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최근 3경기에서 2골 넣으며 최고의 커디션 보여, 북중미월드컵대표 공격진 변화예고
유럽축구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선수들은 분데스리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마인츠의 이재성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프리미어리그 울버 햄튼의 황희찬 그리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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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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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FTA센터 지원사업 참여기업 만족도 95%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에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했으며, 참여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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