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20일 온양온천역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에서 풀뿌리희망재단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김만식 기자 = 충남도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서울 공군호텔 2층 사파이어홀에서 ‘유관순 횃불모임’을 열고, 유관순 열사의
김만식 기자 = 충남도와 일본 나라현이 세계유산을 매개로 1500년 전 백제와 고대 일본의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와
   충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20일 온양온천역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에서 풀뿌리희망재단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부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김상록 도 공동체협력팀장, 강정진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센터장 직무대행, 박성호 풀뿌리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플랫폼 운영계획 공유 △기부플랫폼 시연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라운딩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내에 기부플랫폼을 구축하고, 도민의 자
충남도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서울 공군호텔 2층 사파이어홀에서 ‘유관순 횃불모임’을 열고, 유관순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고 가치를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관순 횃불모임은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유관순 횃불상 워크숍’에 참여했던 학생 모임으로, 올해는 역대 횃불상 수상자와 워크숍 수료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횃불로 하나되는 우리’를 주제로 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워크숍 참여 이후의 경험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함께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충남도와 일본 나라현이 세계유산을 매개로 1500년 전 백제와 고대 일본의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와 관광 활성화 등 미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9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백제와 고대 일본의 고도’를 주제로 ‘2026 한일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수현 지사와 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지사,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한 국내외 문화유산 전문가와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강연, 대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
충남 예산군은 추사기념관 개관을 기념해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9월 30일까지 추사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남도와 군이 주최하고 충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한 전시로, 지난 11일 개최된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과 연계하여 마련됐다. 전시는 추사가 1809년 연경으로 향했던 약 6개월간의 여정을 일정에 따라 구성해 당시의 교류와 학문적 성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상설전시가 추사의 생애 전반을 조망한다면, 특별기획전은 ‘연행’이라는 하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에 따른 지역 고용위기 확산을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2026년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의 공모를 통해 충남도가 주관해 수행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지난 6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발맞춰 충남도와 협력해 공모에 참여했다. 그 결과 지역 내 철강산업 근로자를 위한 국비 20억 원을 확보하고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사업 실무 수행은 당진상공회의소가 담당한다. 지원 대상은 철강산업(금속제
충남도의회가 예산·결산 자료와 재정 용어, 관련 법령을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AI의정브레인 톡’을 자체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 도의회는 제370회 임시회 개원에 맞춰 제13대 의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 ‘AI의정브레인’은 예·결산 심층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본회의나 회의 도중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새 서비스는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해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의 예산자료, 사업설명서, 재정 용어와 법령 등을 현장에서
 충남도와 충남노사민정협의회는 14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 소강당에서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미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충남노사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에 따라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직무 구조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노동시장의 변화와 집단적 노사관계의 쟁점을 지역 내 논의하고 노사민정 차원의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도내 사업장 노사 관계자와 전문가, 노·사·민·정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전문가 발표, 주제 발제, 지정 토론, 종합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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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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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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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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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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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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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청년·신혼부부 저금리 주거자금 지원법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국회의원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택 구입자금 및 전세자금에 대한 저금리 융자 지원 근거를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주택 가격과 전세금이 오르면서 초기 자산이 부족한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자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청년·신혼부부가 늘면서 주거 불안도 심화하는 상황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4년 실시한 ‘임대주택 거주 2030 청년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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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교원단체 “교육감, 정무부교육감 입장 밝혀야”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은 5일 논평을 내고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에게 정무부교육감 임명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제주교총은 “고 교육감은 교육의원이던 2024년 정무부교육감 직제 신설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 입장을 견지해오다 교육감 취임 후 ‘종합적으로 검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과거의 문제의식이 지금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교육감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제주교총은 “도민과 교육가족 앞에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경우 입장 변화는 번복이 아니라 숙고의 결과로 받아들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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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사항기부로 제주의 숨골 '곶자왈'을 지켜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만의 독특한 환경자산인 곶자왈을 보호하기 위해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하는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곶자왈은 숲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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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필리핀 민간 에너지기업과 원전 협력 확대
한수원이 필리핀 대표 민간 에너지기업과 원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동남아 원전시장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경주 본사에서 필리핀 대표 에너지기업인 아보이티즈 파워와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원자력 기술 관련 정보 교류 ▲신규 원전 예비타당성 조사 협력 ▲교육·세미나 및 실무협의체 운영 등 원전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필리핀은 전력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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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제주지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 중단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5일 성명을 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교육부에 촉구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의 주요 근거로 제시하는데 학생 수가 줄었다고 학교에서 필요한 교육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전교조제주지부는 “대학 등 다른 분야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초·중등교육을 위한 지방교육재정을 축소하면 안된다. 정부는 작은 학교와 원도심 학교가 지역 공공교육 기반으로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을 보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