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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다시 뛰는 대정 만들고 싶다”

5시간전
김나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후보는 정견발표에서 “제가 제주로 돌아와 기업을 경영하며 느낀 게 제주에는 진주가 참 많다”며 “특히 대정을 대표하는 최남단 모슬포 방어, 가파도 청보리, 마라도 짜장면 등 다양하고 풍부한 진주가 많지만, 잘 꿰어지지 않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뛰는 대정을 만들고 싶다”며 “우리 가까이에 있는 문제들을 현명하게 풀어내는 곳, 정말 우리가 걱정하는 미래에 대해 머리를 맞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저출생과 청년인구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도 ‘3만원 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3만원 주택’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와 출산가구의 임대료를 제주도가 대신 부담하는 사업이다. 월 임대료로 입주자는 3만원만 내고, 나머지 금액은 제주도가 전액 부담하는 형태다.주거비 부담을 덜어 자녀 출산과 양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소득 기준이 대폭 완화돼 더 많은 신혼부부와 출산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해 사업 신청을 하려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사 선거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제주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공관위는 문 후보에 대해 “기획재정부 기획관리실장, 미래창조과학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 미래산업 정책을 담당해 왔다”며 “이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맡아 공공자산 관리와 국가경제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검증된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이어 “제주는 제2공항 문제, 관광산업의 질적 전환, 청정 에너지와 탄소중립 정책, 지역경제 체질 개선
부슬부슬 봄비가 흩뿌려지던 아버지의 49재 날에도 어머니는 남편을 찾고 있었다. 스무 살에 결혼해 60여 년을 함께한 남편을 일조에 잊는다는 게 말이 되겠냐마는 몇 해 전부터 치매를 앓는 까닭에 어느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어머니는 매일 아침 초기화된 후 남편을 확인하는 일부터 시도했다. 뇌의 기억은 사라졌어도 마음의 떨림은 살아 있다는 영화 속 이야기를 떠올리게 했다. “아방 어디 가시냐?…어디 묻어시냐?”라고 수십 번 묻고는 “남헌티 궂은소리 한번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었져.”라며 어머니는 고즈넉이 하늘을 올려다본다. 입센의 『인형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문화유산 주변 건축 규제가 10년 만에 완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도 지정 문화유산인 대정향교와 함덕연대 등 150개소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건축행위 허용 기준을 조정하고, 13일 도보에 고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문화유산 주변의 자연경관이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문화유산 지정구역 경계로부터 300m까지 설정한 구역을 말한다. 이 구역에서는 건축행위가 제한된다. 이번 조정은 2016년
김명호 진보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11일 성명을 내고 “제주4·3을 왜곡하고, 내란을 두둔하는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은 제주4·3 가해 책임자로 지목되는 박진경을 미화한 영화 ‘건국전쟁’ 상영 논란으로 제주사회에 큰 상처를 남겼고,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여태껏 윤석열 내란 사태에 대한 사과를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극우 정치세력을 두둔하는 태도 역시 제주도민의 민주주의 감각과 크게 어긋나 있다”며 “11년째 이어진 제2공항 갈등에도 도민 합의나 주민투표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제주도의회 의원 예비후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니 개탄스럽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32개 도의원 선거구에 49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이 가운데 21명이 전과가 있었다.여야 정당이 전과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공천기준을 마련했다고 하지만 얼마나 걸러낼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전과는 모두 37건으로,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13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도로교통법 4건, 상해 4건, 폭력 2건, 산지관리법 위반 2건, 공직선거법 위반 2건 등이다.이 외에
한전KDN 감사실은 16일 '감사원 정책 방향 기반 내부감사 추진 전략 수립·공유 워크숍'을 열어 감사원 정책 방향 기반 내부 감사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 교육관 비전룸에서 열린 워크숍은 감사원이 제시한 2026년 감사 운영 방향을 심층 분석·공유하고 해당 내용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내부 감사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워크숍 시작에 앞서 "최근 공공기관을 둘러싼 경영환경과 대내외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감사의 역할과 기대 수준도 크게
NH농협 통영시지부는 지난 15일 정량동 멘데언덕마루 어울림센터를 방문해‘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농심천심 가치 확산’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함께 우리 농산물로 만든 쌀국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NH농협 통영시지부 직원을 비롯한 정량동 자원봉사자 회장 및 직원, 정량동장 등이 참여하여,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 200여명에게 급식 봉사활동과 국산쌀로 만든 쌀국수 400개를 배부하여 우리쌀
최근 출시되는 IT 기기에는 AI 기능이 적용된 사례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AI 기능이나 노트북에서 이미지를 간편하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기능, TV에서 저화질 콘텐츠를 업스케일링 해주는 AI 업스케일링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이런 AI 기능이 악기용 앰프에도 적용된다면 어떨까?JBL의 신제품 'BandBox'는 AI 앰프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로 합친 제품이다.JBL 밴드박스 솔로, JBL 밴드박스 트리오로 두 종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솔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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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분야 베스트 셀러. 삭막한 도심의 밤하늘 아래서도 기어이 별을 찾아내고야 마는 대구의 문장이 전국 서점가를 사로잡고 있다.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일상의 소소한 기록을 남겨온 이봄 작가와 천문학 강사 박든솔이 공동 집필한 에세이 『취미로 우주까지 왔습니다』가 출간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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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히프라, ‘3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ASF’ 온라인 교육 개최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생독백신 개발 중 '현재 동물실험 단계' 사람·차량 이동통제 취약근로자 교육 '관계자 협력대응 절실' 사람·차량 통제, 방역취약 근로자 교육 등 시스템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히프라(한국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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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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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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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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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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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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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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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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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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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최근 논평을 내고 “문대림 후보의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주민투표 제안은 갈등 해결을 위한 고뇌의 산물이 아니라, 오직 경선 국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저급한 정치적 술수”라고 비판했다.문 후보는 “국민과 도민의 안전과 제주의 환경이 걸린 국책사업을 선거용 도구로 전락시키려는 문대림 후보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 한다”며 “주민투표는 해결이 아니라 갈등의 영구화를 낳게 될 것”이라고 직격했다.그러면서 “이 시점에서 주민투표 카드를 든 의도는 정책적 대안이 부재하니, 자극적인 이슈로 경선 판을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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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16일 서귀포시 성산읍 월동무와 남원읍 감귤하우스 농가를 방문,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성산읍 신풍리 월동무 밭떼기 거래 현장에서 농민들은 “전년 대비 가격은 50% 이상 급락해 수확조차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비료값과 물류비는 계속 오르는데 가격 폭락과 공급 과잉으로 수확할수록 손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했다.문 의원은 20㎏ 박스에 9개의 큰 무가 들어가는 일명 ‘9수 무’가 수매 대상에서 제외되고 폐기 처분에 놓이자, 현장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소통해 수매를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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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제주형 민생 119’를 도입하겠다고 16일 밝혔다.위 후보는 “이번 정책은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생활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서 추진한다”며 “도민의 불편은 줄이고 삶의 질은 높이는 실천적인 정책을 통해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권역별로 10명 규모의 센터를 설치하고 읍·면지역을 순회하는 ‘제주형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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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예비후보들이 16일 토론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책임론과 인구소멸 대응 방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착 정책 등을 제시하며 자신이 도지사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행정통합 책임론 공방… TK 핵심 이슈 부각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비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김재원·백승주·이강덕·임이자·최경환 예비후보가 참석해 경북 발전 전략과 주요 지역 현안을 두고 토론을 벌였다.이번 토론회에서는 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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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원포인트 토론회 하자"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 최대 현안에 제주 제2공항에 대해 도지사 후보군들의 입장이 다르고, 애매모호하게 비껴가려고 하면서 제주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도민들은 갈등을 유발하는 도지사가 아니라 갈등을 끝낼 도지사를 원하고 있다. 당리당략과 표 계산으로 도민을 갈라놓지 말라”며 “저를 포함해 민주당 오영훈·문대림·위성곤 경선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원포인트 공개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김 후보는 “도민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주민투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