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는 고급스러운 RGB 라이트와 선명한 음질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BZ-MG9’을 출시한다.BZ-MG9은 다섯 가지 모드로 작동하는 고급 RGB 라이트를 장착해 감각적인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으며, IPX6 등급 방수 기능을 제공해 다양한 장소에서 방수·방진 걱정 없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또한 TWS 기능을 지원해 스피커 2개를 동시에 연결해 풍성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최신 블루투스 5.3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무선 연결하고 빠른 전송 속도를
음향 기기 전문 기업 브리츠가 EQ 컨트롤 블루투스 스피커 'BZ-MQ3'를 출시한다.BZ-MQ3는 블루투스 5.3을 통해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와 무선 연결해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정격 12W 출력으로 풍성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MDF 재질 인클로져와 에어덕트 설계도 적용돼 다양한 음역대 소리를 선명하게 낼 수 있다.제품 상단에는 메인 볼륨 및 저음·고음 조절 다이얼이 있어서 음색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며, 화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신제품 웨어러블 블루투스 스피커 ‘BZ-WK1’를 출시한다고 밝혔다.‘BZ-WK1’은 블루투스 5.4버전으로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정격 3W로 보다 선명해진 사운드 출력과 고감도 마이크 장착으로 핸즈프리 기능이 돋보이는 웨어러블 스피커이다.마그네틱 클립 고정 방식으로 손가방, 작업복 등에 손쉽게 착용하거나 금속 면에 부착이 가능하고 핸드 스트랩이 포함돼 일상생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블랙과 오렌지, 투톤 색상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모던 레트로 스타일의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BA-HMK31 Plus'를 선보인다.브리츠 BA-HMK31 Plus는 블루투스 5.3으로 무선 연결해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정격 16W 고출력 사운드를 제공하며 라디오 칩셋이 내장돼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우든 스타일 디자인과 디지털 LED 디스플레이창을 통해 인테리어 효과와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제품에 내장된 ASMR 재생 기능은 다양한 음원을 탑재하여
애플이 2025년형 새로운 맥북 에어를 출시하며, 키보드 음소거 버튼의 디자인을 변경했다.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최신 M4 칩셋을 탑재했으며, 키보드 음소거 버튼의 아이콘이 맥OS의 화면 그래픽과 일치하도록 변경됐다.이전에는 음소거 버튼이 단순히 스피커 아이콘만을 표시했으나, 이제는 취소선이 그어진 스피커 그림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로 인해 키보드와 화면의 그래픽이 일관성을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이 변화는 1999년 파워북 G3 이후 처음 있는 키보드 디자인 조정이다. 애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사의 인기 스피커 모델인 ‘가츠 라이브 100’의 리뉴얼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과 음질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몬스타기어 측에 따르면, 가츠 라이브 100 리뉴얼 모델은 스피커 다리 디자인을 변경해 안정적인 고정을 가능하게 했으며, 바닥 면적을 넓혀 진동 감소 효과를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최수석 교수 연구팀이 자유롭게 형태를 바꾸면서 동시에 스피커 역할도 할 수 있는 스마트폰형 OLED 패널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스프링거 네이처 출판사의 국제저널 ‘npj 플렉서블 일렉트로닉스’ 이달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벤더플, 폴더블, 롤러블, 스트레처블(stretchabl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1일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컬러테라피 마음 스트레칭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으로 인한 피로와 감정소진을 경험하는 직원들에게 색채를 활용한 심리치료와 스트레스 관리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상민기자 [email protected]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산불 예방을 위해 모든 부서에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최군수는 △산불 취약 지역 및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마을 담당 공무원과 마을 이·반장의 예방 활동 강화 △농업 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철저 △산불 감시원을 활용한 입산 통제 강화 △가두방송 및 마을 앰프를 통한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보고 체계 확립 등 특별지시를 내렸으며, 산불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군은 27일 군
삼척시는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을 한국 전통의 소리와 춤으로 해석한 창작극으로, '명작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명작 시리즈'는 세계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 공연 프로젝트로 예술적 방향성과 기획력을 담아 제작하여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이번 공연 은 권력, 배신, 인간의 본질적 고통이라는 주제를 한국적 미학으로 새롭게 풀어낸다. 우리 소리와 전통 춤이 극의 중요한 장치로 사용되어 연극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
‘성공 그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인문예술 기반의 리더십 프로그램, ‘라스칼라 MBA’가 첫발을 내디뎠다. 철학과 예술, 네트워킹을 결합한 이 플랫폼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지향한다.“지·덕·체·미를 품은 리더십”… 기존 CEO 교육 틀 깨는 실험서울 강남의 독립공간 ‘라스칼라’에서 첫 강연을 시작한 ‘라스칼라 MBA’는 기존의 성과 중심 경영 교육과는 다른 지점을 지향한다. 멤버십, 비즈니스, 예술을 축으로 삼아, 예술과 인문학, 철학과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성공 이후의
양양의 사계를 여는 봄 축제인 ‘2025 양양생생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6일, 11일부터 13일까지 총 5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및 송이공원 벚꽃길에서 열린다.■ 자연과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한 생태문화축제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양양생생축제는 단순한 방류체험행사를 넘어 생태교육과 체험 중심의 생태문화축제로 전환된다.이번 축제는 가족단위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벚꽃의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양양 남대천의 대표적 어족자원인 아기연어 방류를 중심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