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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청년의 시선으로 광천 가치 재조명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으로 광천읍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젝트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인 ‘홍자람’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기획된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구체적으로는 △1단계 지역살이 △2단계 창업 아이템 MVP 실험 △3단계 실제 창업 공간 인테리어 DIY 지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3기 과정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광천 고유의 ‘색감과 질감’을...
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회 의원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김진모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사퇴했다.17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앙당에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사퇴와 관련한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 전 의원을 공천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김 위원장이 성범죄 협의를 받는 최 전 의원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2차 가해라며 당협위원장직 사퇴를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대표가 유상증자 관련 설명회에서 주가 하락에 따른 주주들의 불만에 직접 사과했다.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이 추진 중인 유상증자의 개요 및 배경, 자금조달 목적 등을 일반 투자자에게 설명하고 소액 주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이번 설명회가 마련됐다.김 대표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주주 여러분들의 상심이 매우 클 것”이라며 ”주주 여러분들이 웃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전의면 119전술훈련장에서 ‘현장대응단 지휘훈련 평가’를 진행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 훈련은 필로티 주차장 화재로 인한 주 출입구 차단과 상층부 다중이용시설의 급격한 연기 확산,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소방공무원 등 171명이 참여해 초기 출동부터 화재 진압, 인명 구조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필로티 구조 진입로 확보 및 초기 지휘권 확립 △다수 사상자 중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박재택씨 별세-최영애씨 남편상-박소현·주석·은석씨 부친상 발인=20일 오전 8시 30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장지=청주목련원.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16일 성광온누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2026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공지능 꿈키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의 혜택에서 자칫 멀어지기 쉬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지며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이 센터를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센터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센터로 찾아오기 어려운 학생에게 먼저 다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2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지역 우수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취업브릿지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여성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 과정과 연계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감동 ▲부영어린이집 ▲㈜농비 ▲효담재가복지센터 ▲광주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행복노인전문요양원 ▲신완마을지역아동센터 ▲새광산업 등 지역 우수기업 8개사와 여성
제주여민회는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단편경선 공모전 '요망진당선작' 본선 진출작 9편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46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올해의 응모작들은 돌봄, 어린이, 재개발, 연애, 복지, 나이듦, 사랑, 노동현장, 장애, 가족형태, 동물권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여민회는 "개인의 서사에 깊이 머물며 일상에서 포착한 경험과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 무겁고 진지한 이야기를 밝고 코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 창의적 발상과 톡톡 튀는 설정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되는 작품,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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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성현동 일대 모아타운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관악구는 지난 16일 성현동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4개소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성현동 모아타운은 2023년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 수시공모 전환 이후 첫 선정지 중 하나로, 2025년 12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승인을 거쳐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일대는 전체 노후도가 약 65%에 이르는 다세대·다가구 밀집 지역으로,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위성곤 지사가 약속했던 ‘문화예술예산 3%’가 첫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실상 실종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봉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민주당이 당 안팎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을 재확인했다.검찰에게는 보완수사 등 작은 빈틈이라도 남긴다면 과거로 돌아가려는 힘이 작동할 것이라며 검찰개혁을 여기서 멈추거나 타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은 피해자에게 최소한으로 필요한 안전장치까지 제거하려는 것이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구호가 아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피와 눈물로 써 내려온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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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목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23일 오늘의 운세36년 거래는 될듯하면서 시간만 가며 힘만 드니 기다려야.48년 거래나 재물 욕심내어 무리하지 말고 새 방향으로 해결을.60년 갈등 분쟁이 예상되는 때니 입조심하고 협
정부가 K-컬처 산업과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기술 육성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 조성에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와 금융위원회는 22일 ‘K-컬처 밸류업 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펀드는 문화 콘텐츠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K-컬처 밸류업 펀드는 총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문체부 출자금 500억원에 산업은행과 첨단전략산업기금 출자금 300억원, 민간 투자금 700억원 이상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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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서는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상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하여 진행되며, 학생들은 UC 데이비스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또한 데이비스시 연수 일정 종료 후에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도시 투어 및 다양한 문화체
정부가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의료체계를 '5극3특' 중심으로 재편하고, 지방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병원 수준으로 육성하는 대규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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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토의 최동단이자 우리 민족의 심장부인 독도가 다시 사람의 온기와 숨결을 맞이할 채비에 나섰다. 울릉군이 '마지막 독도 주민' 고 김신열 씨 별세 이후 공백 상태에 놓인 독도에 새로운 상시 거주민을 선발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한 것이다. 거주민 부재가 장기화할 경우 우려되는 실효적 지배의 상징성 약화를 차단하고, 독도가 단순한 지도 위의 영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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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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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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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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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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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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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스트랫 톰 리 "AI 투자 자금, 메모리칩서 이더리움으로 이동"
이더리움이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의 다음 수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투자 자금이 반도체, 특히 메모리칩 관련 종목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하는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아직 이를 뒷받침하는 직접적인 자금 흐름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아 시장 성과를 근거로 한 해석이라는 점에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2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 리서치 총괄 톰 리는 최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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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공천관리위 "임기 3일만에 탈당 유감"
25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임기 시작 3일 만에 민주당을 탈당한 한지혜 연수구의원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에 유감을 표명했다.인천시당 공관위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를 추천함에 있어서 예외 없는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컷오프를 최소화하고 경선의 기회를 최대한 주는 것이 원칙이었다고 밝혔다.그러나 공천심사의 원칙이 시당 공관위에서 재량을 갖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을 충분히 검증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했다.이어 한의원의 탈당은 자신을 선택한 주민과 민주당 당원들에 대한 신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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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MMORPG '뱀피르', 아시아 5개국 통합 전장 '글로벌2' 서버 전격 오픈…일본 열도 휩쓴다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K-게임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게임 산업의 아시아 진출 궤적에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뱀피르'의 서비스 권역을 일본 시장으로 대폭 확대하며 아시아권 전역 장악에 나섰다. 넷마블은 22일 낮 12시를 기해 뱀파이어 콘셉트의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지역의 이용자들이 한곳에 모여 치열하게 경쟁하는 신규 서버 '글로벌2'를 공식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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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업주간 맞아 ‘제5회 여성경제인대회’ 남부 개최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경기 남부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내 여성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1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회 경기여성경제인대회’가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을 비롯해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인 14명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가운데 ㈜대정워터스 김명희 대표이사, ㈜ENF 황미란 대표이사, 진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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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비트코인 재무기업 사츠마, 보유 BTC 전량 매각…1년도 못 버티고 상폐 수순
영국 비트코인 재무 기업 사츠마 테크놀로지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 668개를 모두 매각하고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보유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주가 폭락과 자금 회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청산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사츠마 주주들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과 런던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안건을 90%가 넘는 찬성률로 가결했다. 사츠마는 영국 상장 비트코인 재무 기업 가운데 보유량 기준 2위였지만, 주주들은 상장사를 계속 운영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