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한수원은 15일 관악구청에서 정용석 한수원 경영부사장을 비롯해, 박준희 관악구청장, 표태룡 관악구 구의회 의장, 박민규 국회의원, 정태호 국회의원, 김광식 관악경찰서장,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가로등 플러스’ 점등식을 개최했다. ‘안심가로등 플러스’는 태양광 가로등과 스마트폴 설치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야간 보행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