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군포시의회, ‘AI 혁신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

6시간전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군포시의회 AI 혁신 연구회’가 인공지능의 의정 업무 적용 가능성과 영향을 검증하고, 안전한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에 나섰다.

AI 혁신 연구회는 지난 23일 시의회에서 「군포시의회 RAG-LLM 기반 AI 입법지원체계 구축 및 의정혁신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어 연구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연구단체는 박상현 대표의원과 이동한·박재신·박상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연구는 조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경기도 재정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청했다.아울러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당과 국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인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인천광역시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기념행사에서 시·도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업 활성화 기여도를 종합 심사한 결과다.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며 노인일자리 사업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지난해 군·구 및 47개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문턱 없는 1층 시장실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시작했다. 민 시장은 21일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옮긴 ‘1층 시장실’로 출근해 시정업무를 처리했다. 시장실에는 시장집무실을 비롯해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빠르게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따로 따로 행정’을 배제하고 원활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장실 안에 소통부서와 상담공간을 모두 배치시킨 것이다.1층 시장실은 노약자·장애인
평택시는 지난 18일 응우엔 마인 홍 다낭시장을 비롯한 베트남 다낭시 대표단이 평택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교환하고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그동안 실무협의를 통해 계절근로자 도입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해 온 결과로,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농가의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평택시와 다낭시는 지난해 4월 2일 우호 교류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경산시의회는 9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273회 경산시의회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5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경산시 이·통·반장의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5건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등 일반안건 5건, 총 13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했으며, 「경산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 첫 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12개국 팀 중 6위를 차지했다.28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
iM금융그룹을 이끌어 갈 차기 회장 최종 후보가 오는 12월에 윤곽을 드러낸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
3시간전
티엑스알로보틱스는 GS칼텍스 여수공장 비상대응팀에 소화로봇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정유·석유화학 현장의 화재는 일반 건축물 화재와 대응 방식이 완전 다르다. 원유와 석유제품이 연소하는 유류 화재는 물을 뿌릴 경우 기름이 물 위로 떠오르며 화재가 오히려 확산될 수 있다. 또한 유류 화재는 일반 화재보다 복사열이 강해 소방 인력이 화점에 접근할 수 있는 거리 자체가 제한되고, 저장탱크와 배관이 밀집한 구조 특성상 폭발로 번질 위험도 상존한다. 여기에 연소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유해가스가 동시에 발생해, 대원 투입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은 28일 지역 내 도로변 등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7월 1일 출범한 체납관리단이 9월 현재 지방세와세외수입 체납액 4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NH농협은행이 부산 미음산담지점을 외국인직접투자 특화자문센터로 지정했다. NH농협은행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부산·경남 지역 외국인투자기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12월 서울 삼성역금융센터에 이은 2호 센터다. 센터는 외국인직접투자와 국내 증권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신고와 관련 규정 검토, 기업별 전담 직원 배치 등을 한곳에서 지원한다. 은행 측은 신고 절차
게임업계의 굿즈 시장이 아크릴 스탠드와 인형, 의류 등을 넘어 수백만 원대 귀금속 상품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금·은이라는 실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8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성년의 제주, 기본사회를 묻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도민 모두가 평균 이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성과 주요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주제 발표를 맡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AI혁명 및 기후위기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며, "햇빛, 바람, 공유지 등 국내외의 공유자산을 활용한 기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이 거절된 사례가 최근 5년여 간 1만3000건을 넘어선 가운데 보증 거절 이후 해당 주택에서 실제 보증 사고나 경매가 발생했는지조차 HUG가 추적·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28일 HUG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거절 건수는 총 1만3503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02건, 2022년 2351건, 2023년 2596건, 2024년 2890건, 2025
3시간전
한국물산업협의회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시 지방상수도 스마트 물관리 타당성조사 착수보고 및 현지조사를 실시했다.28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타당성 및 현지 조사는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녹색전환이니셔티브 사업의 일환이다.물산업협의회 심유섭 사무국장은 “이번 해외 출장에서 인도네시아 보고르시 스마트 물관리 사전 타당성조사를 위해 착수보고를 비롯한 상수도 운영현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림대, 광고 창작 과정 조명하고 치매 진단 센서 연구 성과
한림대학교가 광고 창작 과정을 체험하는 학생 전시를 열고, 치매 관련 바이오센서 연구로 학술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교육·연구 성과를 선보인다.한림대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29~30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생각이 광고가 되기까지’를 개최한다. 완성된 광고뿐 아니라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거친 고민과 시행착오를 관람객이 따라가도록 구성했다.전시는 1900년대 초 강원도 최초 지면 광고로 소개된 ‘고백’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광고 제작까지 다룬다. 학생들의 프롬프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자원봉사센터, 추석 명절 맞이 음식 나눔
울릉군은 울릉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추석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온기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맞이 음식 나눔에는 울릉군자원봉사센터 박화미 센터장을 비롯해 개인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하였다.참여자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추석 명절 음식인 전 6종, 나물 3종, 떡 2종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였으며, MCS봉사단과 삼봉봉사회가 울릉읍 60세대, 서면 19세대, 북면 21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39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상북도의회는 9월 28일 본회의장에서 구미산동고등학교 학생 21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9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구미산동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직접 조례안을 발의하고, 각자의 의견을 발표했다. 토론 과정에서는 찬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예방·치유 대책 마련 촉구 ▴학생 개성과 자율성 보장을 위한 복장 자유화 ▴용모에 대한 자율권과 획일적 단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2027년 도비 확보 위해 도의원과 협력 논의
강릉시는 28일, 시청에서 강릉 지역구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주요 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과 시 간부, 지역구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강릉시가 건의한 사업은 총 43건, 321억7,700만원 규모다.주요 사업은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 청솔공원 장사시설 확충, 농어촌도로 사천 206호선·주문진 202호선 확포장, 홍제중블록 노후 상수도관 정비, 성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2단계 사업 등이다.시는 사업들이 시민 안전과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서도 필라테스 '먹튀' 잇따라…김재원 의원 "선불회원권 보호장치 검토"
필라테스 센터 폐업과 운영자 잠적 등으로 피해가 잇따르자 국회에서 제도 개선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28일 '필라테스 연쇄 먹튀' 피해 간담회를 열고 센터 양도 피해자와 선불회원권 이용 피해자 등의 사례를 들었다. 이날 피해자들은 수도권 여러 지역에서 비슷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으며 회원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