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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영화로 배우는 청렴…전 직원 대상 부패방지 교육 실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달서온 청렴주간'을 맞아 지난 14일, 직원 청렴의식 향상과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급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전북 고창공설운동장에서 동계 강화훈련 중인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중부뉴스통신 = 2025년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중부뉴스통신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아산시의 행정서비스는 더 이상 청사 안에서만 완성되지 않는다. 시 본청이 정책의 큰 틀을 설계한다면, 이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구현하는 역할은 산하기관들이 맡는다. 인구 40만 명을 넘어선 아산은 외형적 성장과 함께 행정 수요도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공공시설 관리에서 문화·교육, 청소년 정책, 먹거리, 미래 산업까지 행정의 중심축이 현장으로 이동하면서 산하기관의 존재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생활행정의 최전선에 서 있다. 환경·교통·체육·관광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종합 관리
이천시는 1월 19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시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이천시 투자유치 TF, 이천시 투자유치위원회 및 반도체 정책산업 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투자유치 전략의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특히 이천시의 산업적 강점과 현실적 여건을 고려, 향후 적극 투자유치에 나설 타깃 기업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투자유치 추진 전략과 단계별 실
인천지역 국회의원이 송도·청라·영종 등 전국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잇따라 대표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에서 토지 분양 후 장기간 방치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홍종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는 20일 이 대학교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
제놀루션이 2026년 1월 20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놀루션의 최대주주인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한 주식 81만372주를 김기옥 공동대표이사에게 양도하는 내용이다.계약에 따르면, 주당 가격은 1851원이며, 양수도 대금은 총 14억9999만8572원이다. 대금 지급과 주식 인도는 2026년 2월 19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로써 김기옥 공동대표이사는 총 222만9440주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은 11.62%로 증가하게 된다.한편,
민선 8기 경기도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조사가 시작된 2021년부터 상승 추세이며, 소득분배가 불공평하다는 인식은 감소하는 등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받은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서울시의회는 다음 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김 시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을 조사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30일 고발 접수 이후 22일 만이다. 경찰은 강 의원에게 김 시의원 공천 과정과 자금 수수·반환 경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강 의원은 조사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광역시와 경기 안산시, 서울특별시, 경기 안산·수원시를 차례로 방문,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수도권 의정보고...
Sh수협은행이 열린 채용 시스템을 통해 선발된 67명의 신입행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Sh수협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수협
양산 복지허브타운이 이달 복지재단 입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들어갔다.‘복지허브타운’은 물금읍 가촌리 1312-1번지 일대 8624㎡ 터에 사업비 709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달 준공했다. 이곳에는 복지재단, 장애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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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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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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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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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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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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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라는 제주의 한계상황 극복해 나가야
최근 일론 머스크가 쇼츠에서 한국의‘저출산·환율 폭등·경제위기’상황을 들어 참담한 한국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세간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왔다. 특히 저출산, 지역경제 피폐 등으로 점철된 제주미래를 예감한듯하여 더욱 공감케 했다.특히 관광·서비스업에 편중된 제주지역 경제가 앞으로 엄습할 국내외 정치적·경제적 위기상황에서 외부충격에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 일자리 부족 등으로 청년인구의 제주정착을 더욱 어렵게 할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렇다.상주인구 감소 속에서 1차산업의 대외경쟁력이 떨어지고 관광산업의 난맥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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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제 성장 전략 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되길
제주 지역경제의 위기를 단기적 현상으로만 보기는 힘들다. 팬데믹 이후 이어진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와 경기 둔화에 대한 대응 부족이 누적돼 지금과 같은 위기를 초래했다. 문제는 앞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2026년 경제 성장 전략’을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첫 경제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온기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목표로 7대 정책, 22개 분야에 88개 핵심 과제를 밝혔다.우선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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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무원 1,385명 선거사무 거부 “우리는 더 이상 보호받지 못한다”
용인시 공무원 1,385명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선거사무 거부 의사를 표명했다.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수지구 사전투표소의 '회송용 봉투 기표지' 사건 이후 관련 공무원이 고발·장기간 수사 대상이 되는 등 명예 훼손과 심리적·사회적 위험에 방치된 현실이 이번 집단 거부로 폭발했다.시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를 내놓지 않는 한 선거관리의 근간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지난해 5월 30일 수지구 성복동 사전투표소에서 회송용 봉투 내부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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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賣官賣職)
매관매직이란 ‘돈이나 뇌물로 관직이나 공적인 자리를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팔 매, 벼슬 관, 팔 매, 직분 직의 조합이다. 직역하면 ‘벼슬을 팔고 직책을 산다’는 뜻이다. 사전엔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킴’으로 정의된다.매관매직의 유래는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 전한시대부터 이 용어가 쓰였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매관매직이 없었던 때는 없다는 얘기다. 역사 속에서 어느 시대,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부정부패의 대명사로 존재해 온 게다.▲매관매직은 정치가 타락하고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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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사진기자회 '2025 제주보도사진전', 24일 개막
제주도사진기자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제주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2025 제주보도사진전'을 연다.이번 사진전에는 제주일보와 한라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제주본부 등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기자들과 명예회원들이 출품한 사진 100여점을 엄선해 선보인다.사진전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제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사고 현장과 생생한 도민들의 삶을 포착한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폭염 속 하늘을 가르는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름의 얼굴을 형상화한 절묘한 작품은 물론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