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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축협,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우수상’

경남 사천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축협 도시형 2그룹 2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주요사업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시상제도로,...
기업 한우 사육 요건 놓고 ‘과잉규제’ 논란…시행령·시행규칙 시행 연기 규제합리화위, 내달 7일 추가 심의…한우협 “농가 보호 위해 원안 유지” 한우법이 지난 23일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기업의 한우 생산업 참여 기준을 담은 시행령·시행규칙은 ‘과잉규제’ 논란으로 추가 논의에 들어가면서 시행이 연기됐다.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우성사료가 폭염에 대비해 전 축종을 대상으로 한 ‘하절기 사료 보강 캠페인’에 돌입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9월까지다. 매년 시행하는 하절기 사료 보강 캠페인은 고온 환경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섭취량 감소로 인한 생산성 저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이틀간 ‘2026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부문별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본부장과 실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상반기 실적 리뷰 ▲본부별 상반기 회고 ▲하반기 및
디허스 글로벌팀이 디허스 코리아와 소통을 강화하면서 한국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9월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한다. 지난 21일 디허스 글로벌 NS팀이 디허스 코리아 본사를 방문, 마케팅센터 전략팀과R&T팀을 비롯한 영업지구 부
국내 환경 최적화 개량 지속… 생산성·강건성 모두 잡아 품종별 장점 균형 조합…‘1K 프로젝트’로 농가 수익성도 양돈업에서 종돈은 농장의 생산성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다. 번식 성적과 자돈 생존율, 성장 속도, 사료효율, 출하 성적 등 농장 경영을 좌우하는 주요 지표가 종돈의 유전적 능력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국내 양돈산업은 프랑스 등 유럽의 우수
경기 여주축협은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초복인 지난 15일 여주시 가남읍 건장리 마을회관에서 ‘축산물 정 나눔 행사’를 가졌다. 경기농협 축산사업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축산농가와 취약계층, 마을 어르신 등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
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는 CJ올리브영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도입됐다. 매장 환경에 따라 뷰티 컨설팅 특화형과 직원용 PDA 앱 탑재형으로 제공된다.뷰티 컨설팅 특화형은 N 성수, 압구정로데오, 센트럴강남타운, 경주황남, 뷰티맨션성수 등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적용됐다.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과 상담 등에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북핵 문제 해결 방안과 관련해 통일부가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 역할을 강조한 데 대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적인 접근법이라면서 비중을 낮춰 받아들여 달라고 말했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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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 8. 6. 오전 10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개최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에 참석 ❍ 8. 6. 오전 11시 20분, 『강동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 8. 6.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 WMAC대구2026 현장방문』 김정기 행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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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국제 디지털 협력,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역 공동체가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부터 해외 도시와의 협력, 첨단 기술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까지 미래형 도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춘천시 사북면 오탄2리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되며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129개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주민 참여도, 부지 적정성 등을 평가해 86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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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복지정책의 밑그림을 내놨다. 통합돌봄과 자립 지원을 정책 전면에 배치했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계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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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는 5일 특수대응단 4층 대강당에서 소방관서 예방행정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문강사의 ‘친절과 청렴으로 완성하는 시민 공감 민원서비스’ 특강과 예방행정 담당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원폭 81주년을 맞아 원폭 피해자와 비핵 인권활동가들이 ‘원폭 대물림 법적 인정과 지원’을 촉구했다.이들은 5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합천비핵·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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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국내 팬들 앞에서 화려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K리그1 올스타를 제압하고 방한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친선경기임에도 필 포든과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맨시티 선수들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경기 시작 직전 체감온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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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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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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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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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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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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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하는사람법의 연내 입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적용 당사자인 플랫폼·프리랜서·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반발했다. 이들은 별도 법제를 만들어 자신들의 노동조건을 규율하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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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올리브영 주요 매장에 AI 통번역 솔루션 공급
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는 CJ올리브영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도입됐다. 매장 환경에 따라 뷰티 컨설팅 특화형과 직원용 PDA 앱 탑재형으로 제공된다.뷰티 컨설팅 특화형은 N 성수, 압구정로데오, 센트럴강남타운, 경주황남, 뷰티맨션성수 등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적용됐다.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과 상담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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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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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1일까지 ‘2027 UAE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케이메디허브는 2027년 1월 25일부터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 「WHX Dubai」에서 케이메디허브 공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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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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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대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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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김용범 등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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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논란에 대해 "작금의 사태는 청와대 정책실,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김용범 정책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