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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청풍면, 119와 노후주택 화재예방 점검

화순군 청풍면은 지난 14일 복지기동대와 화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함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후주택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소화기와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누전차단 멀티탭 등 안전물품을 지원하며 전기·화재 안전수칙을 함께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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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지난 7월 13일 지역 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강동구 고립예방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강동경찰서장,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장, 강동구 가족센터장, 강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장,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장,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 시립강동노인복지관장, 강동어울림복지관장 등 강동구 고립예방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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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경남후원회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긴급구호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금 1120만 원을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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