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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주년 코스포,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 가동

2시간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스타트업이 바꾼 지난 10년의 일상을 되짚고 결산하는 연중 프로젝트로, 코스포는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스타트업의 실생활 임팩트를 조명하는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추진한 ‘스타트업 페이 잇 포워드 생태계 조성 캠페인은...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암호모듈 ‘엣지크립토 v4.2’에 양자내성암호 기반의 하이브리드 암호방식을 적용해 암호모듈검증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와 양자내성암호를 함께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KCMVP 검증대상 동작모드에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엣지크립토’는 기존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 중인 클래식 암호 알고리즘과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표준 PQC 알고리즘을 결합해, 현재의 보안성과 향후 양자컴퓨터 환경에서
안랩 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N2SF·제로 트러스트 관련 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60% 이상의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04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1%, 영업이익은 62.3% 증가한 수치다.별도기준으로는 상반기 매출 1167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31.1% 늘었다.2분기 연
AI 업스킬링 기업 팀스파르타의 기업용 AX 솔루션 전문 자회사 스파르타빌더스는 CTO로 손현태 전 맘편한세상 CTO를 영입했다.손 CTO는 카카오, 우아한형제들에서 개발자로 근무하고, 맘편한세상 CTO를 역임하는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두루 경험한 개발 전문가다.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AI 시스템 구축은 물론 기술 조직 운영 역량까지 고루 갖춘 기술 리더로 평가받는다.손 CTO는 팀스파르타의 AI 기술 연구개발 조직인 AX 옵스 리드도 겸임한다. 두 조직을 총괄하며 AX 옵스가 개발한 핵심 AI 기술을 고객 환경에 맞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400여 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AIDC 얼라이언스’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 가동된다.‘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18.4GW 규모의 대규모 AIDC 구축과 이를 중심으로 AIDC 전후방 산업의 수출 산업화, AIDC 클러스터 조성 및 대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포함하는 ‘AIDC 국가 전략 산업화’ 전략의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이행에 필요한 민·관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AIDC 얼라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굿피플이 주최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식 후원하는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오는 9월 12일 오전 8시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다. 참가 부문은 5㎞와 10㎞로 나뉘며, 참가비는 두 부문 모두 4만5000원이다.참가비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지난 2025년 대회 모금액 1억7875만5000원은 765명의 에너지 취약계층에
이렇게 울려고 그랬을까? 올해는 노인대학 특강을 다니면서 윤제림 시인의 ‘할미꽃’이란 시를 나누었다. 또 고개를 숙인다. 허리를 굽힌다. 할미가 해줄 게 없어 미안하구나. 여자는 죽어서도 사과를 한다. 딸에게도 같은 말을 벌써 여러 번 했을 것이다. 에미가 해준 게 없어 미안하구나. 예수도 석가도 가끔씩은 기별도 없이 안 오는데, 저 노인은 올해도 왔다.어머니가 돌아가셨다. 112에 신고를 했더니 경찰과 함께 의사가 집으로 왔다. 그는 시체검안서에 사망의 원인을 ‘노환’이라 적었다. 1923년 3월 22일에 출생하셨으니, 103세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산 울주군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장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무상 교체했다.새울본부에 따르면 '2026년 울주군 소상공인 LED 조명 무상 교체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 대상 55곳을 선정하고 최근 조명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물가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경영 부담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새울본부가 올해 중점 과제로 정한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의 하나로, 노후 조명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
산림청은 태풍, 호우, 이상저온 등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을 개정·고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그동안 임업 현장에서 제기돼 온 농업 분야와의 지원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임업인의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그동안 피해복구 지원 대상 산림시설이 표고재배사와 대추비가림시설 등 일부에 한정돼 있어, 농업분야에 비해 지원이 미흡했던 점을 개선하고자
신한금융그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AI·디지털 교육과 금융교육 지원에 나
산청군이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의 체계적 이행과 효율적인 군정 운영을 위해 행정기구 개편과 지방공무원 정원 증원을 추진한다.군은 지난달 31일 ‘산청군 행정기구
삼척시는 3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
본 신문은 지난 2026년 7월 2일자 「이번 사과농사 망했어요…부실 보조사업에 농가피해 눈덩이]」 제하의 기사에서, 봉화군 농가 보조사업으로 보급된 스마트 환기장치가 농기계 적합성 심사나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일반 사무실용 제품이며, 시중 가보다 가격이 부풀려져 보급되었고, 사과 갈변 피해를 일으켰다는 내용으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해당제품은 농업 전용제품입니다 : 해당 제품은 일반 사무실용 환기장치와 달리 프리미엄 룸컨트롤러, 환기로직, 공기질 분석 센서,
2026년 8월 5일 수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5일 오늘의 운세36년 계획은 소인들이 반대하니 은인자중하며 기다려야.48년 불의의 손재를 당해도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할 운세.60년 철저한 검증과 계획으로 밀어붙이면 소망은 가능.72년
제네시스가 전기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제네시스는 대한항공과 함께 전기차 구매자를 위한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전동화 차량 고객에게 차량 구매 이후에도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GV60 마그마다. 해당 차량을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가운데 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약과 출고를 완료한 고객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이 국내 사전 판매 144만대를 기록하면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이번 시리즈가 7년 만에 새 기록을 달성한 만큼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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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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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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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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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데자뷰 같던 PK 선방쇼' 제주SK 안찬기 "경기 전 근배 쌤과 논의한 덕분"
지난 2024년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PK 선방쇼를 보인데 이어 2년 뒤 비슷한 상황에서 PK 선방쇼를 선보이며 팀을 16강으로 이끈 제주SK 안찬기가 "경기 전에 근배 쌤과 '얘는 어디로 찰거다'라고 논의를 한 덕분에 잘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안찬기는 2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화성FC와의 3라운드 홈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일단 갑작스런 상황에서 동준이형이 다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됐는데, 그래도 앞에 있던 선수들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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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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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세네갈에 K-농업기술 전수…벼 재배단지·농기계수리센터 조성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세네갈에 벼 재배단지와 농기계수리센터를 조성하며 식량안보 강화와 K-농기자재의 아프리카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와 다가나에서 각각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 착공식’과 ‘농기계수리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우스만 음바예 세네갈 농업부 사무총장과 아부바카르 시디 손코 농업개발청장, 김정원 주세네갈 대한민국대사관 서기관, 문경덕 농식품부 서기관, 오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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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에 중소형 인기… 전세대 중소형 '더샵 트리센트' 금일(4일) 1순위 청약
최근 새 아파트 분양가가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하며 치솟고 있다.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월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857만 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5월에 비해서는 0.25%, 지난해 6월 대비 9.46% 상승한 수치로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이는 자재비와 인건비 등이 오르면서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자 자금 동원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3040세대 실수요자들의 경우 "굳이 무리해서 넓은 집으로 갈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