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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돈사 관리.운영한다...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인공지능이 이제 돈사까지 관리하는 시대가 왔다.

돈사의 악취와 탄소 배출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미래형 축산의 모습이 제주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제주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 실증 환경을 제주에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탄소중립형 축산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은 30일, 제주대학교 동물생명공학전공 사육장에서‘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준공식을 개최했다고...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면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15도, 낮 최고기온은 16~1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나래일터는 발달장애인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사업단’의 사전 준비 과정에 본격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발달장애인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자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예비 과정을 우선 운영한다.그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참여연극 프로그램 ‘인식개선교육 강사
올해 1분기 제주지역 경기가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이 소폭 늘었고, 건설업 생산은 보합세를 보였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제주경제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서비스업 생산은 관광객 수 증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관광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했다.숙박업은 도심지역 대형호텔과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객실 가동률과 매출이 개선됐다. 다만, 관광객 수요가 일부 중심 상권에 집중되면서 구도심과 농어촌 지역 중소형 업소로의 수요 확산은 제한적
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 노동당 제주도당,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는 27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지방선거연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진보정치의 연대로 제2공항을 저지하고 거대양당 독식의 지역정치판에 균열을 내겠습니다!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는 광장의 힘으로 윤석열을 탄핵하고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맞는 첫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는 내란 청산과 함께 더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느냐 또다시 낡은 기득권 정치로 후퇴하느냐를 결정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민주당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이번 공소취소 특검은 도둑이 경찰을 임명하는 격"이라고 보며 투쟁의지를 당당히 밝혔다. 그는 "원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의 특혜"라고 보며 "일반 국민들은 교통 범칙금 고지서만 나와도 꼼짝없이 내야 하는데 대통령은 국정
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계획 '이용자 중심' 재정비 착수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하고, 변화한 시민들의 이용 패턴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서귀포시는 공원별 특성과 이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이용자 중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산책과 휴식,
 충남개발공사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포신도시 신경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신경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근 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 ESG경영 실천 차원에서 환경에 대해 한층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과 노동자 전쟁 노란 봉투법 나라경제 밍쳐 이재명 민주당이 국민들반대에도 만들어낸 노란봉투법...
‘밥심으로 산다.’ ‘삼시 세끼가 보약이다.’를 늘 강조하던 친구와 이야기 나누던 중 위의 말들이 60대가 된 지금도 유효한지 물어보니 이 친구는 몇 년 전부터 하루 두 끼만 먹고 소식한다고 전해왔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도 힘들고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단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과거에 통했던 공식이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상식 밖에서 찾아보자는 결론을 내렸다. 첫 번째 상식 밖의 사고로 우리는 일상에서 ‘넌 뭐든지 할 수 있어’라는 응원의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말이
2시간전
인천 지역 경제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천경영포럼이 인천광역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연속 조찬강연을 개최한다.인천경영포럼은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연수구 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제509회 및 제510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제509회 강연은 5월 6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리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연사로 나선다. 박 후보는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을 주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제510회 강연은 5월 7일 오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면 파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3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지부에 따르면 노조는 노동절인 지난 1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고 이날까지 사흘간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예정대로 오는 5일까지 파업할 예정이다. 노조는 이번 파업에 조합원 4000명 가운데 28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원 5455명 중 절반 이상이 파업에 참여했다. 이번 파업은 별도의 단체 행동 없이 연차휴가를 내고 휴일 근무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측은 닷새간의 전면 파업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주주류도매업협회가 ▲구성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구성사업자가 소매업체에 판매하는 가격의 마진율 또는 할인율의 상한을 정해 이를 준수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제주주류도매업협회는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가진 사업자들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도매업자들로 구성된 사업자단체이다.제주주류협회는 2018년 3월 ‘거래정상화협의회 시행규칙’을 만들어, 구
홍종락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이번...
7시간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민간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두루 갖춘 주거 상품으로 공급 중이다.최근 한남권 신규 주거 상품 공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디애스턴 한남은 한남동 입지를 기반으로 강남, 용산,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상업시설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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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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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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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역대 비례대표 선거, 진보정당 성적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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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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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
충청타임즈 제천·단양본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가 27일 정오 제천시 천남동 킹즈락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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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가 지난 1일, 홍성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40분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전격 방문해 손세희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정 대표는 “손 후보는 항상 홍성 곁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뛸 준비가 된 인물”이라며, “당대표가 보증하는 자랑스러운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등과 함께 홍성시장을 방문했다. 노동절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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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예산읍 천변로 흥농빌딩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의 성과를 잇는 본격적인 재선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승규 국회의원, 황선봉 전 군수, 이승구 전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지역 주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현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열기는 예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최재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예산은 변화와 도약의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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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 “홍성 명동상가 활성화 위한 실질적 대안 마련하겠다”
박정주 홍성군수 국민의힘 후보는 29일 홍성 명동상가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침체된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대안 마련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명동상가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상권 활성화, 교통 문제, 문화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 후보는 상권 활성화 대책으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 큰 예산이 투입되지 않더라도 지자체와 상가 협의체가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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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정청래 대표와 ‘서산·홍성 민심 현장 속으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는 오늘 정청래 당대표와 함께 서산·홍성을 찾아 ‘민생의 현장 속에서 민심을 묻고 답하는’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박 후보와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에서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임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서산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지역별 소방 여건의 격차가 크다’는 의견에 “사는 곳이 다르다고 안전이 다를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숭고한 마음으로 일하는 소방관들의 생명과 안전은 더더욱 소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