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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진보정당 선거연대, 여성농민회와 '7대 농업 정책' 협약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진보 정당의 제주도의원 원내 진출을 이해 비례대표 및 지역구 도의원 공동 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선거연대를 선언한 ''제2공항 저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진보정당 및 시민단체 공동선거연대'가 4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와 제주형 7대 농업정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026 제주형 7대 농업정책 실혀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공동선거연대 참여 정당인 정의당 제주도당, 노동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공운수노조 제주지...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올해 1분기 제주지역 경기가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이 소폭 늘었고, 건설업 생산은 보합세를 보였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제주경제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서비스업 생산은 관광객 수 증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관광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했다.숙박업은 도심지역 대형호텔과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객실 가동률과 매출이 개선됐다. 다만, 관광객 수요가 일부 중심 상권에 집중되면서 구도심과 농어촌 지역 중소형 업소로의 수요 확산은 제한적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서귀포 곳곳의 건설현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건설 현장은 가연성 자재가 많고 화기 취급이 잦은 반면, 소방시설은 완벽히 갖춰지지 않아 작은 불티도 치명적이다.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관계자와 작업자 모두 다음의 핵심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첫째,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철저한 안전조치와 안전관리자 배치다.작업장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방화포를 설치해 불티 비산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또한, 작업 반경 내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나래일터는 발달장애인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사업단’의 사전 준비 과정에 본격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발달장애인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자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예비 과정을 우선 운영한다.그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참여연극 프로그램 ‘인식개선교육 강사
제주 성산일출봉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겨울무 등 주요 채소류의 안정적인 수급 조절을 위한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급변동이 큰 주요 채소류의 가격 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상시 출하를 조절할 수 있는 저온저장 및 가공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성산일출봉농협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40억원, 도비 30억원 지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조성되는 시설은 저온
김완근 제주시장은 30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5월 주요 현안 대응과 관련해 전 부서의 협업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5월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종합감사 수감 등 굵직한 현안이 집중된 중요한 시기”라며,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닌 제주시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인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상호 배려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민생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급도 강조했다.김 시장은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우선 지원이 필요한 대상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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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지난 1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단지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돼 1429세대의 모든 전기 공급이 멈춰서면서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런 가운데, 4일 오후 4시 3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4시 35분경 화재 신고를 받은 당국은 오후 5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차 34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중으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화재로 인해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해달라
2시간전
국민의힘 정승연 전 인천 연수구 당협위원장은 4일 오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박종진 후보 전략공천 결정에 대해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중앙당사 앞 ‘눈물의 삭발식’에 이어 사법부의 판단을 통해 공천의 부당함을 입증하겠다는 취지다.정 전 위원장은 “이번 공천은 당헌·당규가 정한 시스템 공천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밀실 공천’이자 ‘특정인 밀어주기식 사천’”이라며, “지역구의 객관적인 데이터와 헌신이 제대로 고려되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이며, 당의 민주적인 공천 시스템을 위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밀양시는 4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교통비와 물류비, 생필품 가격 등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이다. 소득 하위 기준 70%에 해당하는 3256만명에게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을 지원한다.밀양시의 이번 점검은 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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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군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달성인문대학: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3일 도서관 내에서 개최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코스피가 4일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 종가 기준 6,900선을 돌파하며 7,000선을 눈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12포인트 오른 6,936.99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 상승한 6,782.93으로 출발한 뒤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를 1거래일 만에 갈아치웠다.지수 상승은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가 주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183억 원, 기관은 1조9352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고단가 커스텀 키보드가 목표액을 수십 배 초과 달성하는 사례가 잇따르며 하이엔드 입력장치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수요가 입증되고 있다. 특히 이번 ‘몬스타기어 HERO108 이순신 에디션’ 제품이 펀딩 목표 2,837%를 달성하면서 이러한 하이엔드 기기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흥행은 단순한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 ‘이순신 장군’이라는 상징성을 IT 기기에 접목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5월 1일 오후 2시 펀딩을 시작한 몬스타기어 HERO108
최근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항공편 감편이 겹친 제주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2박 이상 제주에서 체류하는 것이 확인된 관광객들에게 탐나는전 2만원을 지원하는 등 개별관광객과 단체 관광객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항공업계와 유류할증료·항공좌석 감소 대응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 유관기관과 대한항공을 비롯한 8개 항공사 제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5월 들어
부산본부세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 부산 동구 진시장 일대에서 수입 선물용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현장점검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완구류, 의류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세관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제품 본체의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으며, 특히 국산으로 오인하기 쉬운 교묘한 표시 문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서울 서대문구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2026 서대문구 아동·청소년 축제 ‘S WONDERLAND’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5월 5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1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가재울청소년센터, 구립청소년활동공간 홍은누리, 서대문구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회, 서대문구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울특별시 제3호 종로거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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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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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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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4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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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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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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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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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 ‘실무형 AI·SW 인재 육성 Lab 사업’이 대구시가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고용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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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어린이날만 같아라”... “행복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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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출산율 저하로 미래에 소멸할 국가로 한국을 꼽으면서 우리 사회에 큰 숙제를 던졌다.“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많은 나라가 없어질 것"이라는 분위기를 띄워서일까.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작년 12월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13년 3개월 만에 전국 모든 지역에서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3.6% 증가했다. 2024년 10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천은 출생률이 가장 높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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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수갑 정승연, 법원에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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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승연 전 인천 연수구 당협위원장은 4일 오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박종진 후보 전략공천 결정에 대해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중앙당사 앞 ‘눈물의 삭발식’에 이어 사법부의 판단을 통해 공천의 부당함을 입증하겠다는 취지다.정 전 위원장은 “이번 공천은 당헌·당규가 정한 시스템 공천의 틀을 완전히 벗어난 ‘밀실 공천’이자 ‘특정인 밀어주기식 사천’”이라며, “지역구의 객관적인 데이터와 헌신이 제대로 고려되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이며, 당의 민주적인 공천 시스템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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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길 사상구청장 후보, '중단 없는 사상 발전 완성'…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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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길 사상구청장 후보가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중단 없는 사상 발전 완성의 길'을 향한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상구에서 나고 자란 청년 김진원 씨가 청년 대표로 나서 조 후보를 향한 지지 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김 씨는 조 후보를 "단순히 표를 구걸하는 정치인이 아닌 사상의 골목골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 동네 전문가'다"라며 "지난 4년간 사상구가 시작한 수많은 발전 사업을 확실하게 매듭짓고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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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성환 기후부 장관,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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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경남 김해시 화포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저류지 조성 등 사업 구간을 점검하고 있다. 김해 화포천 인근 상습침수지역인 한림면 퇴래지구에 대한 정비가 한창이다.이 지역은 국가하천인 화포천과 지방하천인 무릉천 사이에 위치한 저지대로 매년 여름철이면 집중호우로 수위가 상승해 인근 도로와 공장 등이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