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이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 4명을 확정했다.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포스코청암상은 창의존중, 인재중시, 봉사정신이라는 포스코의 창업이념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이다. 첫 시상 이후 올해로 제정 20주년을 맞았고 그동안 72명을 선정해 총 142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수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부문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