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19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전라남도-도의회 제2차 간담회에 참석해 정부 인센티브와 특례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7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그 남자의 일생'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3000여 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는 권향엽·민형배·주철현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했고 김영록 전남지사, 신정훈·서삼석 의원,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이원종 배우 등은 영상으로 축하인사
전남도가 향후 5년간 이재명 정부를 향한 재계의 300조원 규모 투자 결정에 절반에 달하는 150조원 유치 확보의 의지를 드러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일 전남도청 지방기자실에서 '대기업 지방투자계획 발표에 따른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의 자방투자 300조원 중 최소 150조원 이상을 전남·광주로 유치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전남·광주 행정 통합 순천시 도민공청회'에 참석한 순천시민들은 통합 특별법에 지역의 미래를 담보할 'RE 100반도체 산단' 조성과 지역 예산 쿼터제 반영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전남도와 전남교육청, 순천시는 3일 오후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노관규 순천시장, 지역구 시·도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교육통
오는 6·3지방선거를 집어삼킨 광주전남 최대 화두인 '행정통합'을 현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이끌고 있는 가운데, '3선 도전'을 겨냥한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출판 기념회는 사실상 작용한다는 현직 프리미엄의 '굳히기' 자리였다. 18일 오후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강당에서 열린 김영록 지사의 출판기념회 '김영록 아카이브'는 현역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듯
전남도가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인센티브 지원안에 제시된 '4년' 이후에도 재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는 '연속성'이 담보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6일 오전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6년 도-시군 상생협력간담회에서 같은날 김민석 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지원방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부의 인센티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전남도지사와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29일 밝혔다. 예비 후보자 등록 대상은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등록 방법은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선거의 경우 추가로
김영록 전남지사가 대통령과의 회동 이후 오는 6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에 방점이 찍히면서 여러 지역 내 우려를 무릅쓰고 재차 강행의 입장을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13일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광주 쏠림 현상 방지를 위해 특별법안에 제재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과 관련해 "이번 특별 법안(
국무총리실과 전남도,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 출범 시점을 7월로 전제한 채 논의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지만, 특별법의 핵심으로 꼽히는 재정·권한 특례가 중앙부처 단계에서 대거 수용되지 않으면서 통합이 형식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역 정치권과 지방의회, 국회 공청회에서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총리실은 2월 9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공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지역 국회의원들과 면담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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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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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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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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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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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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