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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복지기동대, 민·경 합동 독거 장애인 가구 대청소 실시

충남 서천군 장항읍 복지기동대는 지난 8일 관내 수급자 독거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생활하며 신체적 불편으로 인해 장기간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상 가구의 사연을 접한 장항읍 복지기동대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장항읍 복지기동대를 비롯해 금강지구대와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경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집안 내부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했으며 특히...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북 증평군은 6일 도안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서비스는 농촌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진료버스와 검사 차량이 배치되고 의사와 간호인력, 임상병리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내과 진료와 건강상담, 혈액검사 등 기본 검진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구강관리와 한의약 등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정밀검사나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진료의뢰서를
  충북 괴산군은 군청 육상팀은 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도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40일부터 이달 4일까지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필드 종목에서는 김동혁 선수가 원반던지기에 출전해 54.49m를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트랙 종목에서는 10000m 단체전에 출전한 김대훈·최진혁·박무영 선수가 합산 기록 1시간33분36초04로 1위에 올랐다. 최진혁 선수는 앞서 열린 5000m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예금 약 1억원을 해지한 뒤 골드바를 구매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를 막은 남청주신협 본점 소속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제주대학교병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첨단 진료시스템 구축에 나선다.제주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AI 기반 진료 및 병원 운영 시스템을 통해 권역책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총 14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9억54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사업비는 국비 80%,
대구 수성구는 급변하는 외식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외식 업소의 자생력을 높이고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 포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중심의 외식 소비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외식 업소들이 디지털 환경에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 중인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기존 일부 다주택자 매도 물건에서 ‘세입자 있는 모든 주택’으로 확대한다. 다만 매수자는 발표일 이후 계속 무주택 상태를 유지한 실수요자로 제한해 갭투자 차단 원칙은 유지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내용을 반영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3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현재 토허구역 내 주택을 매입하면 토지거래허가 후 4개월 이내 입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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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교육 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렸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보 교육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공동의 개혁 과제들을 확인하는 자리다.이날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기자회견에는 인천을 대표해서 임병구 후보가 참석했다.또 각 시도에서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출된 정근식, 안민석, 천호성, 장관호, 고의숙, 성광진, 이병도, 이병도 교육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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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압구정5구역에 압구정의 정점을 다시 쓰기 위한 단 하나의 하이엔드 랜드마크 '아크로 압구정'을 제안했다.DL이앤씨의 '아크로 압구정'은 최고가 아니면 약속하지 않는다는 포부 아래 'THE BEST or NOTHING'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오직 압구정5구역만을 위한 최대의 사업 조건과 더불어, 최상의 상품 제안으로 국내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절대 기준을 세우겠다는 계획이다.DL이앤씨는 이번 제안에 앞서 가장 최적화된 상품을 제시하기 위해 압구정5구역 조합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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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업 분야 핵심 공약으로 월동채소 과잉 생산 방지를 위한 ‘농업 수급 예보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이 후보는 “월동채소 재배면적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매년 특정 작물로의 쏠림 현상이 발생하며 과잉 생산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가격 하락과 심한 경우 산지 폐기로 이어지면서 농가의 근심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인공지능을 접목한 농업 수급 예보 시스템을 도입해 종자 구매 단계부터 적정 생산 규모를 예측할 수 있도록
5월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우리의 생활 방식뿐 아니라 소비 습관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특히 커피를 마시는 방식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예전에는 커피를 통해 강한 각성과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조절된 소비’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카페인 커피와 대체커피는 새로운 커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만 마시는 커피로 여겨졌고,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도 있었다.
민주당 소속으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잘 되면 이재명 대통령 덕이고 안되면 제 탓"이라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12일 유튜브 김어준의 에 출연해 이번 6·3 지방선거 출마 계기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내가 가서 대통령이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대변인은 "내란이 없었다면 이 대통령이 계양에서 국회의원 임기도 마치고 공약도 지켰을 것"이라며 "중간에 가야 하는 상황으로 그만둔 것에 대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많이 표하셨
삼성증권이 역대 최대 분기 순이익을 경신하는 등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9년째 제자리인 발행어음 사업 인가 지연 탓인지 안팎의 분위기는 밋밋하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45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기대치를 17% 웃도는역대급 실적이다. 증시 활황에 따른 리테일 고객 자산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495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고객 자산 규모가 확대
충북 충주의료원은 12일 본관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을 위한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힐링 연주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주에 나선 ‘아코&마피앙 연주단’은 2019년 아코디언 교습소에서 시작해 2021년 창단됐으며, 2026년 충주시 봉사단체로 등록된 지역 전문 연주단체다. 남은옥 단장을 중심으로 충주의료원 호스피스 병동과 위담병원 등에서 정기적인 음악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아코&마피앙 연주단’은 아코디언과 에어로폰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활용해 어르신들과 일반 대중에게 과수원길, 울고넘는 박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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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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