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청 육상팀 서지현 선수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진천군청의 간판선수인 서지현은 최근 수년간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국내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번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다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서지현은 △여자 100m △여자 4x100m 계주 △혼성 4x100m 계주 등 총 3개 종목에 출격하며, 현재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막바지 실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진천군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실업팀이 참가한 육상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잇따라 따냈다. 영주시는 지난 14~16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7회 K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실업 육상 무대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확하며 전국체육대회를 앞둔 상승세를 입증했다.특히 세단뛰기 천영수는 개인 최고기록을 60㎝나 끌어올리며 정상에 올라 전국체전 메달 기대감을 키웠다.영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충북 음성군청 육상팀이 제37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육상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대회에서 해머던지기와 여자 400m허들 정상에 올랐다.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이윤철은 67m54를 던져 우승했고, 노지현은 400m허들을 1분00초75에 주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상경 감독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열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전국체전에서도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충북 괴산군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14~16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37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따냈다.필드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동혁이 54.89m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 김지연이 1.73m를 뛰어넘으며 은메달을 추가했다.중·장거리 트랙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5000m 단체전에 출전한 박무영·최진혁·김대훈 조는 45분26초02의
충북 충주시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임예진 선수를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이날 격려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충주시체육회장,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등이 참석해 임 선수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으며, 충주시체육회에서 준비한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임예진 선수가 출전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되며, 임 선수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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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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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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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군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분야별 11개 반, 총 116명의 인력을 투입해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등 4대 추진 방향과 11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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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12개 자회사 CEO 인선 착수…은행 임추위 추천권 확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차기 인선 작업에 착수했다.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 추천 권한을 확대하고 자회사별 최고경영자 평가기준도 구체화하는 등 경영승계 절차를 개선한다.신한금융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자경위는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우선 은행 임추위에 자회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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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세무서, 송도 마라톤 참가해 ‘청렴 세정’ 실천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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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7회, 독재자를 향한 선택적 적대감 : 중국
질문 ; 중국을 악마화 하면 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중국과의 정면 대결은 트럼프의 외교정책의 특징으로, 지지자나 비판자 모두 긍정적 평가를 내린다. 이는 수십년간 유지해 온 초당적 공감대이다. 중국을 잘 설득해 관계를 맺는 방법이다. 트럼프는 이런 기조를 거부했다.첫 행보는 무역 전쟁이다. 1972년 무역은 1억 달러 미만에서 4천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를 통해 중국은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었고, 미국 입장에서도 기업들은 수천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온갖 제품을 값싸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어두운 민낯이 도사리